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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신용카드, 보험, 연금, 주택청약종합저축 등
2012년 3월 3일 토요일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제태크와 저금 팁팁-성대사랑 펌
안녕하세요 전 이제 사회생활 2년차를 맞는 역시나 사회초년생 뉴비입니다.
이제 많은 후배님, 동기님, 선배님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인으로서의 첫발을 시작하게 되실탠데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그동안 여기저기 알아보고 공부한 것들을 간단히 요약해 조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도 취업과 제태크를 준비하면서 성대사랑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제가 받은 도움을 그만큼은 아니더라도 약간이나마 돌려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깁니다.
1. 수입 지출 내역을 명확히 파악해야한다.
중요한 부분이지만 의외로 이게 안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지출 내역을 파악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지요
저같은 경우는
월 급여 수령액 247 만원
지출 내역
10만원 할머니 용돈
7만원 핸드폰비, 보험비
50만원 용돈
180만원 저축
이런식으로 제 수입과 지출내역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핸드폰비가 회사에서 지원이 되다보니 이정도로 커버가 가능하고 부모님이 용돈과 생활비를 받지 않으셔서 저축을 많이 하고 있네요
2. 사전에 정한 용돈과 저축 내역을 정확히 지켜야 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 받는 수령액도 달라질 거고 지출 내역도 달라질 것입니다. 저축을 100만원만 할수 있는 분도 계실거고 300 만원씩 할수 있는 분도 계시겠지요
그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일단 저축액과 용돈을 정하고 그 금액은 매달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뭐 급여를 받고나면 저축액이 바로 빠져나가게 하는 것이 가장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입니다.
뻔한 얘기입니다만 이것도 의외로 못지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3. 용돈을 자꾸 초과해서 쓰게 된다??
체크카드 쓰세요. 신용카드 쓰다보면 자꾸 초과해서 쓰기 마련입니다. 체크카드를 써도 용돈을 너무 빨리 소진해 버린다??
당신의 한달 용돈이 4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통장과 체크카드를 네개 만듭니다.
매달 초에 각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습니다.
매달 초에 각 통장에 10만원씩을 넣습니다.
일주일에 카드 한장만 소비한다고 생각하고 소비합니다.
일주일이 되기 전에 카드 한장 금액을 다쓰면 문제가 있는거지요?
이런식으로 스스로가 꾸준히 긴장을 하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계부를 꼭쓰세요. 귀찮지만 스스로가 긴장하게 됩니다. 본인의 용돈 지출내역을 확인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돈 덜쓰게 됩니다.
4. 저축은 어떻게 해야하나? 적금? 펀드?? 주식??
여러분의 저금액이 100만원이라고 가정해봅시다.
이걸로 월 100만원짜리 적금드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금액을 쪼개 펀드를 할수도 있을 것이며 주식에 몰빵할수도 있겠지요
금액을 쪼개 펀드를 할수도 있을 것이며 주식에 몰빵할수도 있겠지요
다만 저는 사회 초년 시기에는 적금을 통해 자기 자신을 최대한 모아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회 초년 시기에 결혼 전까지 모아야 하는 돈은 '절대로 잃지 말아야 할' 돈입니다.
단기 자금은 안정적으로 장기 자금은 공격적으로 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참고하시구요
그럼 저금은 어떻게 하나??
정기 예금 풍차돌리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매달 100만원의 저금액이 있다고 가정하면
100만원 적금을 하나 드는게 가장 간단하지요.
하지만 저는 대신에 매달 100만원의 1년 정기 예금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작년 1월에 100만원 정기예금
2월에 100만원 정기예금
.
.
.
작년 12월에 100만원 정기예금
2월에 100만원 정기예금
.
.
.
작년 12월에 100만원 정기예금
을 매달 가입하는것이지요
올해 1월에는 작년 1월의 정기예금이 만기가 되서
이자 약 3만원 + 100 만원 원금이 돌아오겠죠??
그럼 이때 또 정기예금을 만듭니다.
이때는 돌아온 금액 + 이번달에 저금할수 있는 금액으로 또 정기예금을 만드는거지요
그럼 매달 정기 예금은 12개로 유지되며
매달 만기와 이자의 기쁨을 느낄수 있습니다.
매달 귀찮아서 어떻게 예금 만들고 돈 찾냐구요?
스마트폰으로 하세요 5분이면 만들고 이자도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서 '정기예금 풍차돌리기' 를 검색해보세요.
저도 실제로 작년 1월부터 정기 예금 풍차돌리기를 시행했고 올해 1월부터 매달 만기와 이자의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매달 1월과 15일에 정기 예금을 가입하고 있는데요 보름마다 만기의 기쁨을 누려볼려고 하고있죠 ㅎㅎㅎㅎㅎ
귀찮기는 하지만 스스로가 꾸준히 자기 자금에 대해 관심을 갖고 긴장을 하게 해주는 장점이 있는 재태크 방법입니다.
자금이 분할되어서 급전이 필요할떄 유동성이 확보된다는 부수적인 장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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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장 중요한 조언은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라 입니다.
뭐 말이야 좋죠. 책도 많이 읽고 학원도 다니고 좋은데 어떻게??
투자 방법중에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105만원을 투자하는데 난 절대 원금은 잃기 싫다
이런분을 위해서
105만원 중
100만원은 5%의 이자를 주는 1년 정기 예금에 가입하고
나머지 5만원으로 아주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거죠
이러면 1년 후에 5만원이 0원이 되어도
원금인 105만원은 보장 되지요??
5만원 투자한게 대박이 날수도 있구요
이것과 비슷한 개념의 상품들이 많이 있는데요
제가 여러분꼐 말씀드리고 싶은건
만약 여러분의 저금 예상액이 100만원 이면
매달 약 97만원을 4%의 이자를 주는 곳에 1년 정기 예금을 하시면
만기시 100만원 정도로 돌아옵니다.
그럼 3만원이 남지요??
이 3만원으로 펀드를 하던 주식을 하던 자신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뭐 3만원으로 주식시장 들어가는게 말이 안되는게 사실이니
앞으로 1~2년동안은 그 3만원으로 주식 관련 서적을 매달 구입해서 읽으세요
내공을 천천히 쌓으셔야 하는거죠
아니면 매달 펀드, 변액유니버셜 보험 연금저축 제태크에 대한 책을 사서 읽으세요.
그리고 나서 1년쯤 지난 후 착실히 쌓인 원금이 모이면
주식을 하던 펀드를 하던 연금을 가입하던 하는겁니다.
매달 원금은 착실히 모이되 공짜로 생긴 3만원으로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거지요
저같은 경우는 이번 1월부터 예금의 이자가 몇만원씩 돌아오고 있는데
꼭 그걸로 책을사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산 책은
'영업사원은 절대로 세일즈를 하지 않는다'
'닥치고 정치'
'도착의 귀결'
이런 책들이네요
교양도 쌓고 업무 실력도 늘리고 재미있는 추리소설로 스트레스도 풀고 이러고 있습니다.
마지막 정리
최고의 재태크는 '자기 자신의 연봉을 높이는것'
이라고 하지요
이라고 하지요
그 다음은 '검소' 구요
자기 자신의 연봉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검소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긴장해야하구요
제가 오늘 알려드린 '정기 예금 풍차돌리기' 방법과
'매달 이자분으로 자기 자신에게 투자하기 방법' 을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1년간 매달 책 2권씩만 읽어도 책안읽는 다른 사람들과의 격차가 현격히 나타난다고 자신합니다.
그리고 여러 재태크 서적을 읽으셔서 자기 자신에게 맞는 재태크 방법을 찾으세요
저같은 경우야 워낙 보수적이어서 원금 손실을 원하지 않았고 이 방법은 저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방법이지요.
물론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고수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도
제발 1~2년은 이 방법을 통해 공격적인 투자를 할 자산을 먼저 만드시고 내공을 쌓으시길 바랍니다.
주식 시장 잘 모르고 들어갔다가 개털된 후
흠 좋은 공부가 되었어 비싸지만 수업료를 냈다고 생각하면 되지
하면서 자위하는 거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우리 앞으로 몇년 후에는 결혼해야 하는데
빈털털이 빤쓰만 남아서 좋은 공부를 했다고 배우자한테 말할수는 없잖아요 ㅠㅠ
제발 책 많이 읽으시고 인터넷으로 여기 저기 기웃 기웃 하셔서 자기 자신에게 맞는 재태크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변액연금을 들던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을 들던 제대로 알아보고 공부하고 드셔야 합니다.
ㅇㅋㅂㄹ???
그리고 오늘 올린 글은 그냥 제가 그동안 공부하면서 알게된 방법을 제안해드린 것 뿐이니까 까지 말아주세요 ㅠㅠ 으헝헝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재테크 법 (개털 선배의 눈물어린 조언..ㅠㅠ)-성대사랑 펌글
http://www.skkulove.com/ver3/bbs/board.php?bo_table=fb2011_1&wr_id=138568-원본
밑에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묻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은 거 같아 제 경험을 토대로 목돈 만드는 법을 짤막하게 올려봅니다.(사회 생활 6년 차, 모아 놓은 돈도 별로 없는 개털이지만...6년 동안 느낀 게 있어 몇자 적어 보아요
)
(재테크에 일자 무식인 사람을 위한 경험 글임을 전제합니다. 까지 말아주세요
)
1. 수입(준비 단계)
사회 생활 시작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명함 전쟁과 함께 연봉 전쟁이 시작됩니다. 보통 사회 초년생들이 친구들 만나면..'나 어디 다니는데, 넌 어디 다니니'로 대화가 시작 되서 '연봉은 얼마?'로 끝나기 마련이죠. 입사 초기에는 회사 간판으로 으쓱해 하기도 했다가, 머쓱해 지기도 하는데 시간 지나면 회사 간판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이 '연봉'으로 수렴됩니다. 뭐 많이 버는 넘이 장땡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때가 곧 오죠.
그렇담 과연, 연봉 높은 넘들이 돈이 많냐? 제가 보기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돈 많이 벌면 많이 쓴다는 말이 있죠? 그런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진짜 많이 버는 만큼 많이 쓰게 됩니다. 학생 때는 만원 한장에도 벌벌 떨던 사람도...연봉 많이 받는 회사 들어가면 후배들 만나서 저녁 10~20만원 정도 내는 거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으로 순신간에 변하게 되죠. 그만큼 돈에 대한 가치와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봉 3,000만원 받는 사람과 연봉 5,000만원 사람 중에 누가 더 돈이 많냐는 건 모르는 겁니다. 머리 좋은 넘이 공부 안해서 똥통대 가는 거랑, 머리 나쁜 애가 노력해서 서울대 가는 거랑 비슷한 이치죠. 연봉 많으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있다 뿐이지 그게 절대적이라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연봉 많이 준다고 좋은 회사는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많던 적던 매월 일정한 금액을 월급 통장에 꼬박꼬박 꼽아주는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라고 하시는데, 시간 지나 보니 그게 뭔 말인지 알겠더만요. 회사 간판이 어떻든 하는 일이 뭐든, 연봉이 얼마든 다 필요 없습니다. 월급 제때 제대로 주는 회사 다니신다면 일단 O.K입니다.
2. 재테크 방법 선택(재테크 시작 단계)
첫 월급을 받았다면, 제일 먼저 할 일은 부모님 빨간 내복 사드리는 게 아니라 주거래 은행에 적금 통장 개설하는 일이되어야 합니다. 주가지수가 2000을 넘는 시대에 무슨 개소리냐고 하실 지 모르겠으나, 사회 초년생이 빤한 월급 통장 가지고 주식 시장 기웃 거려봐야 곧 빤스 바람 됩니다. 어짜피 원금이 개털인데, 주식이 20% 오르면 뭐하고 30%로 오르면 뭐합니까? 100% 오른다고 100원이 200원 되지 100원이 10,000원 되는 건 아니잖아요. 통장에 꼴랑 100만원 200만원 있으면서, 누구 선배가 1,000만원 투자해서 3,000원 만들었다고 하면 역시 주식이 짱이야!!! 하고 고새 또 기웃거리게 되어 있습니다. 암튼 주식이고 펀드고 다 치우고 은행가서 적금 통장 만드세요.
제가 처음 회사 입사 했을 때, 어머니께서 제 통장을 관리해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뭘로 재테크 하실 거냐고 물었더니 어머니가 매월 150만원씩 꼬박꼬박 적금 넣어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주 그냥 콧방귀를 치고 난리난리를 쳤었드랬죠. 지금이 어떤 시댄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시냐고~
썅... 그 때 어머니 말씀을 듣는 건데..역시 불효자는 웁니다. 매월 150만원씩 6년이면 벌써 1억..내 1억은 누가 다 가져갔을까요? ㅠㅠ
시골의사 박경철 선생님의 '부자경제학'인가? '주식투자란 무엇인가'?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저 2책은 꼭 읽어 보세요!!! 강추) '주식 시장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 중에서 내가 가진 금융 지식이 상위 50% 이상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주식 시장을 기웃 거려도 좋겠지만...50%가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은행으로 고고씽 하라~'.
주식이니 펀드니 복합 투자 상품이니 하는 것들은 다 유행이 있고 때가 있는 법입니다. 한 때는 어떤 종류의 펀드나 복합 상품이 유행했다가 또 어느 때는 다른 유행이 지나갑니다.
돈 모으는데 솔까말 유행이 어딨습니까? 다 내 피같은 돈인데. 고객님 이 상품은 경기가 좋으면 50% 이상도 수익이 가능하지만, 경기가 나빠질 경우 손실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니미 뽕입니다. 수익은 날 수도 있는 거지만, 손실은 100% 경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금융 상품이죠. (뭐...세상은 친디아? 주식이 대세? 내 돈 다 어디로 갔니?
)
3. 은행과 친구먹기(본격적으로 목돈 불리는 법)
일단 '그분'이 오신 분들은 이미 2단계에서 야...야 뭐야 꺼저 집어치워~ 하실겁니다. (뭐 볼 필요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걍 저처럼 개털되고 나중에 후회하고 울면 됩니다.)
시중 은행 금리 3%에서 4%대 밖에 안됩니다. 상품도 뭐 별거 없습니다. 그래도 적금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은행 가서 집어 넣은 돈은 절대 안까먹습니다.(제2금융권도 5,000만원까지는 보장됩니다.) 월급 통장 만든 곳에 적금 들고 이것 저것 해서 주거래 은행 만들면 나중에 좋습니다. 언제 좋냐? 크게 대출 받아야 할 일이 생길 때(= 결혼해서 집 살 때)
'4개의 통장'이란 책 한번 읽어 보시면 은행과 교제하는 법을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대충 뭐 말씀 드리자면,
1. 급여통장(여기서 관리비며, 카드 값, 통신비 등 다 나가게 합니다.)
2. 투자자금 운영 통장(이것 저것 다 나가고 남은 돈은 다 여기로 넣습니다. 물론 쓰는 것 보다는 먼저 모을 금액을 정해야죠.)
3. 목돈 마련 통장(2번에 있는 돈이 일로 흘러 들어올 수 있게 합니다. 적금은 50만원짜리 하나 만드는 것 보단 20만원 30만원으로 나눠서 통장 만드는 게 유리합니다. 유사시에 깰수도 있고, 빵꾸 나도 다시 채우기가 쉽죠.)
4.MMF 통장 같은 단기 운영 자금 통장(MMF통장은 최소 개설 단위가 100만원입니다. 여윳돈으로 만드는 통장)
요게 아마...은행 통장 만드는 기본 설계도일 겁니다. 일단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든든합니다. 암튼 월급 들어오는 날에 맞춰 비용도 나가고, 적금 통장으로도 돈 빠지게 설계해야 합니다. 그래야 헛돈 안씁니다. (아직..전 헛돈 안쓰는 단계까지는 못 올라갔음..
)
기본이 되었다면, 이제 주택청약통장 하나 만듭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 통장이 요즘에도 비과세에 연말정산시 일정 부분 환급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고거 된다면 이 통장도 당연히 하나 만들어야죠. 그리고 매월 25만원짜리 연금저축 보험도 하나 듭니다. 일년에 300만원까지는 연말정산시 환급됩니다.
그러니까...150만원 정도 저축이 가능하다면,
50만원/30만원/20만원 짜리 적금 통장 돌리고(인당 1,000만원까지는 비과세), 25만원짜리 연금저축 보험, 15만원짜리 장마 통장, 10만원짜리 주택청약통장...요렇게 이쁘게~ 와꾸 짜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앞의 100만원 정도 되는 적금 통장 형제들은 1년 짜리로 해두시면, 다음해에 1200만원 + 알파가 되어 돌아 올 것이고~ 뒤에 50만원은 연말에 바로 다시 환급되서 주머니로 쏙 돌아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 모든 돈들이 다 현금으로 내 돈이고, 금융 회사 뒷주머니에 안 갖다 바치는 알짜배기라는 겁니다.
욜케 3~4년만 굴려도 4~5,000만원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주식을 하던 펀드를 하던 금광을 캐던 뭐 마음대로 하셔도 될 겁니다. 한 번 5,000만원을 만들기 어려워서 그렇지 5,000만원 만들어 본 사람은 돈 1억이나 10억은 금방 만든다 하더이다.
4. 하지 말아야 할 짓(니돈은 니돈이고, 내돈도 니돈이다.)
일단..보험!!
위에 연금저축 보험 얘기는 했는데, 만약 친구가 보험업을 시작했다고 정말 눈물 어린 얼굴로 제발 어떻게 한번 안되겠니? 하면.... 연금저축 보험 25만원짜리는 하나 들어줍니다. 그럼 됩니다. 어짜피 이건 연말정산시 환급용으로 만들어야 하는 거니까~
기타 보험들은...(보험업에 계신 분들이 있을까봐...;;; 무섭긴 한데;;) 알아서...;;; 헐(어짜피 나중에 연말 정산해서 보험으로 혜택 받을 수 있는 거 100만원 밖에 안되지 않나용?) 암튼 10만원 넘어가면 쫌 과한 듯;;;;
사실 보험 얘기를 하는 건....
진짜..사회 생활 시작하면...뭐 별의 별 사람들이 보험한다고 찾아 옵니다. 인심 좋게 나 돈 많이 버니까...니 도와줄께, 니도 도와줄께 하면...깡통 차기 쉽죠.
저 같은 경우는...주식이나 펀드해서 날려 먹은 돈도 돈이지만, 보험으로도 돈 엄청 까먹었습니다.
아는 선배 부탁이다, 친구 부탁이다, 동생 부탁이다 해서 한들에 몇십만원짜리 해주면....힘들어서 몇개월 있다 포기하고...부탁했던 사람들이 이직했다고 해서...어영부영 되고..결국 남 좋은 일만 되더라구요. 이익 나는 거 볼라면 어림도 없고, 본전치기로라도 돈 찾을려면 몇 년 있어야 합니다. 2년 미만으로 돈 찾으면 다 마이너스 ㅡㅡ;;
나 좋으라고 보험 드는 건지, 남 좋으라고 보험 드는 건지 꼭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단...카드 만들기.
현금 쓰세요. 학생 때 카드 없던 사람들이 직장 다니기 시작하면 카드 만드는데....카드는 돈을 사이버 머니로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돈 개념이 사라지죠. 물로 카드 많이 쓰면 나중에 공제 되는 것도 많고, 혜택도 많다지만.......
돈 모으는데는 역시 안쓰는 게 제일입니다. 카드는 소비의 요술 방망이~~~
(올해..가까스로...카드 천하 통일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남은 카드는 딱 한장!!!
;카드는 신기한 게 처음 한장으로 시작하지만..나중엔....끝도 없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연회비 나가는 카드들 있는데..카드가 많다보면, 쓰지도 않는 카드에서 연회비가 나가도 모르게 되는 경우 생깁니다. 카드는 목돈 굴리는 사람들에게 아주 치명적인 물건입니다.)
삼단...차 사기.
차....! 돈 안 모으겠단 말이죠.
저 같은 경우엔..어쩔 수 없이 차가 필요한 경우라 차가 있지만....제 차 같이 연비 후린 차는 한달에 기름값만 60만원 넘게 먹습니다. 캬캬캬 돈이 모일 수가 없죠. 그리고 간간히 뽀너스로 나오는 과속이다, 불법주차다 해서 날라오는 딱지..그거 또한 쏠쏠한 재미가 있죠...
;자동차 관련 세금과 보험금은 또 어찌나 빡시고.... 길가에 널린 돌멩이는 왜 내 차만 작살 내는지...그리고 도로에서 미쳐 덤비는 차들...가끔씩 가만히 있던 타이어 미쳐서 빵구나고 지롤입니다.
차...가 진짜...목돈 모으는 거 방해하는 제 1의 적입니다.
아까...3~4년이면 4~5,000만원 굴릴 수 있는 방법 말씀 드렸죠? 차 생기면...5,000만원 모으는 기간이 10년으로 늘어납니다. 남들 1억 만질 때....
(스피드 퀴즈...그렇다면 제 통장엔 얼마가 있을까요?
그래서..개털입니다...)>
5. 목돈 만들기 뽀너스~
착한 일 하자!!!!
기부금 내면...연말 정산 할 때 공제됩니당~
아는 세무사 형님 말씀에 의하면, 기부금 중 제일은~~ 바로 동사무소에 내는 기부금이랍니다.
일단 우리가 사는 동네에 '누구','누구','누구'를 위해 써달라고 지정 기탁 하면...
지정 기탁한 돈은 제외된 상태에서 연봉에 대한 세금이 매겨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동사무소에 지정 기탁한 기부금 환급율이 가장 쎄답니당~~~~
암튼..진짜...
지난 3~4년간....뭐 밤의 황태자! 화류계의 진상!정도로 이름 떨치며 놀아왔던 건 아니지만...정신 못차리고 나름 돈 쓰면 쓴다하고..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정신 차려 보니...주변에 진짜 제대로 미쳐서 날 뛰던 놈들 중에 하나는 마이너스 통장 3,000만원 짜리가 터지고, 또 카드 돌려 막기 신공 제대로 보여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월급도 적은 중소 설계 회사에 다니던 사촌 여동생은 5년 동안 악착같이 모아 벌써 자기 이름으로 집 장만 했다는 소리가 들리고, 같이 술먹고 놀 때는 몰랐는데 몇 천만원씩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았다는 친구들을 보니...정말 아차 싶더군요.
그래서 그 동안...돈 굴린다고 꼴깞 떨면서...펀드 찔끔, 주식 찔끔 했던 거 다 깨끗이 정리하고 은행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한 1,2년 되었는데...신입사원 1년차 때 만졌던 돈이 다시 모이더군요.(회사 들어가면 선배들이 아마 그럴거니다. 신입사원 1년 때 만든 돈이 니가 앞으로 매년 모을 돈 중에서 가장 클 거라고. 1년 차 때....열심히 모아서 한 1,800정도 모았다면....정신 못차리는 직장인의...대부분은...3년 뒤에는...그 돈 다 어디갔지 할겁니다..ㅋㅋ 아는 사람만 듣고 웃을 수 있는...씁슬한 얘기...
)
암튼...지키지 못하는 돈은 내 돈이 아닙니다.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소비를 많이 한다고 부자는 아닐 겁니다. 친구들이 좋은 회사에서 연봉 많이 받는다고 과시 할 때...실속 차리세요. 결국 나중엔...개미같이 깨알같은 돈을 굴려 알토란 같이 만드는 사람이 승자~~~~
밑에 재테크 방법에 대해 묻는 사회 초년생들이 많은 거 같아 제 경험을 토대로 목돈 만드는 법을 짤막하게 올려봅니다.(사회 생활 6년 차, 모아 놓은 돈도 별로 없는 개털이지만...6년 동안 느낀 게 있어 몇자 적어 보아요
(재테크에 일자 무식인 사람을 위한 경험 글임을 전제합니다. 까지 말아주세요
1. 수입(준비 단계)
사회 생활 시작하면, 이제 본격적으로 명함 전쟁과 함께 연봉 전쟁이 시작됩니다. 보통 사회 초년생들이 친구들 만나면..'나 어디 다니는데, 넌 어디 다니니'로 대화가 시작 되서 '연봉은 얼마?'로 끝나기 마련이죠. 입사 초기에는 회사 간판으로 으쓱해 하기도 했다가, 머쓱해 지기도 하는데 시간 지나면 회사 간판이고 나발이고 다 필요없이 '연봉'으로 수렴됩니다. 뭐 많이 버는 넘이 장땡으로 보이기 시작하는 때가 곧 오죠.
그렇담 과연, 연봉 높은 넘들이 돈이 많냐? 제가 보기엔 꼭 그렇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돈 많이 벌면 많이 쓴다는 말이 있죠? 그런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닙니다. 진짜 많이 버는 만큼 많이 쓰게 됩니다. 학생 때는 만원 한장에도 벌벌 떨던 사람도...연봉 많이 받는 회사 들어가면 후배들 만나서 저녁 10~20만원 정도 내는 거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으로 순신간에 변하게 되죠. 그만큼 돈에 대한 가치와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봉 3,000만원 받는 사람과 연봉 5,000만원 사람 중에 누가 더 돈이 많냐는 건 모르는 겁니다. 머리 좋은 넘이 공부 안해서 똥통대 가는 거랑, 머리 나쁜 애가 노력해서 서울대 가는 거랑 비슷한 이치죠. 연봉 많으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있다 뿐이지 그게 절대적이라는 건 아니란 말입니다.
연봉 많이 준다고 좋은 회사는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 '많던 적던 매월 일정한 금액을 월급 통장에 꼬박꼬박 꼽아주는 회사'가 제일 좋은 회사라고 하시는데, 시간 지나 보니 그게 뭔 말인지 알겠더만요. 회사 간판이 어떻든 하는 일이 뭐든, 연봉이 얼마든 다 필요 없습니다. 월급 제때 제대로 주는 회사 다니신다면 일단 O.K입니다.
2. 재테크 방법 선택(재테크 시작 단계)
첫 월급을 받았다면, 제일 먼저 할 일은 부모님 빨간 내복 사드리는 게 아니라 주거래 은행에 적금 통장 개설하는 일이되어야 합니다. 주가지수가 2000을 넘는 시대에 무슨 개소리냐고 하실 지 모르겠으나, 사회 초년생이 빤한 월급 통장 가지고 주식 시장 기웃 거려봐야 곧 빤스 바람 됩니다. 어짜피 원금이 개털인데, 주식이 20% 오르면 뭐하고 30%로 오르면 뭐합니까? 100% 오른다고 100원이 200원 되지 100원이 10,000원 되는 건 아니잖아요. 통장에 꼴랑 100만원 200만원 있으면서, 누구 선배가 1,000만원 투자해서 3,000원 만들었다고 하면 역시 주식이 짱이야!!! 하고 고새 또 기웃거리게 되어 있습니다. 암튼 주식이고 펀드고 다 치우고 은행가서 적금 통장 만드세요.
제가 처음 회사 입사 했을 때, 어머니께서 제 통장을 관리해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머니께 뭘로 재테크 하실 거냐고 물었더니 어머니가 매월 150만원씩 꼬박꼬박 적금 넣어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주 그냥 콧방귀를 치고 난리난리를 쳤었드랬죠. 지금이 어떤 시댄데 알지도 못하면서 그러시냐고~
시골의사 박경철 선생님의 '부자경제학'인가? '주식투자란 무엇인가'?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저 2책은 꼭 읽어 보세요!!! 강추) '주식 시장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 중에서 내가 가진 금융 지식이 상위 50% 이상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주식 시장을 기웃 거려도 좋겠지만...50%가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은행으로 고고씽 하라~'.
주식이니 펀드니 복합 투자 상품이니 하는 것들은 다 유행이 있고 때가 있는 법입니다. 한 때는 어떤 종류의 펀드나 복합 상품이 유행했다가 또 어느 때는 다른 유행이 지나갑니다.
돈 모으는데 솔까말 유행이 어딨습니까? 다 내 피같은 돈인데. 고객님 이 상품은 경기가 좋으면 50% 이상도 수익이 가능하지만, 경기가 나빠질 경우 손실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니미 뽕입니다. 수익은 날 수도 있는 거지만, 손실은 100% 경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금융 상품이죠. (뭐...세상은 친디아? 주식이 대세? 내 돈 다 어디로 갔니?
3. 은행과 친구먹기(본격적으로 목돈 불리는 법)
일단 '그분'이 오신 분들은 이미 2단계에서 야...야 뭐야 꺼저 집어치워~ 하실겁니다. (뭐 볼 필요 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걍 저처럼 개털되고 나중에 후회하고 울면 됩니다.)
시중 은행 금리 3%에서 4%대 밖에 안됩니다. 상품도 뭐 별거 없습니다. 그래도 적금 들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은행 가서 집어 넣은 돈은 절대 안까먹습니다.(제2금융권도 5,000만원까지는 보장됩니다.) 월급 통장 만든 곳에 적금 들고 이것 저것 해서 주거래 은행 만들면 나중에 좋습니다. 언제 좋냐? 크게 대출 받아야 할 일이 생길 때(= 결혼해서 집 살 때)
'4개의 통장'이란 책 한번 읽어 보시면 은행과 교제하는 법을 쉽게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대충 뭐 말씀 드리자면,
1. 급여통장(여기서 관리비며, 카드 값, 통신비 등 다 나가게 합니다.)
2. 투자자금 운영 통장(이것 저것 다 나가고 남은 돈은 다 여기로 넣습니다. 물론 쓰는 것 보다는 먼저 모을 금액을 정해야죠.)
3. 목돈 마련 통장(2번에 있는 돈이 일로 흘러 들어올 수 있게 합니다. 적금은 50만원짜리 하나 만드는 것 보단 20만원 30만원으로 나눠서 통장 만드는 게 유리합니다. 유사시에 깰수도 있고, 빵꾸 나도 다시 채우기가 쉽죠.)
4.MMF 통장 같은 단기 운영 자금 통장(MMF통장은 최소 개설 단위가 100만원입니다. 여윳돈으로 만드는 통장)
요게 아마...은행 통장 만드는 기본 설계도일 겁니다. 일단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든든합니다. 암튼 월급 들어오는 날에 맞춰 비용도 나가고, 적금 통장으로도 돈 빠지게 설계해야 합니다. 그래야 헛돈 안씁니다. (아직..전 헛돈 안쓰는 단계까지는 못 올라갔음..
기본이 되었다면, 이제 주택청약통장 하나 만듭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 통장이 요즘에도 비과세에 연말정산시 일정 부분 환급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고거 된다면 이 통장도 당연히 하나 만들어야죠. 그리고 매월 25만원짜리 연금저축 보험도 하나 듭니다. 일년에 300만원까지는 연말정산시 환급됩니다.
그러니까...150만원 정도 저축이 가능하다면,
50만원/30만원/20만원 짜리 적금 통장 돌리고(인당 1,000만원까지는 비과세), 25만원짜리 연금저축 보험, 15만원짜리 장마 통장, 10만원짜리 주택청약통장...요렇게 이쁘게~ 와꾸 짜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잉~ 앞의 100만원 정도 되는 적금 통장 형제들은 1년 짜리로 해두시면, 다음해에 1200만원 + 알파가 되어 돌아 올 것이고~ 뒤에 50만원은 연말에 바로 다시 환급되서 주머니로 쏙 돌아옵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이 모든 돈들이 다 현금으로 내 돈이고, 금융 회사 뒷주머니에 안 갖다 바치는 알짜배기라는 겁니다.
욜케 3~4년만 굴려도 4~5,000만원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때부터는 주식을 하던 펀드를 하던 금광을 캐던 뭐 마음대로 하셔도 될 겁니다. 한 번 5,000만원을 만들기 어려워서 그렇지 5,000만원 만들어 본 사람은 돈 1억이나 10억은 금방 만든다 하더이다.
4. 하지 말아야 할 짓(니돈은 니돈이고, 내돈도 니돈이다.)
일단..보험!!
위에 연금저축 보험 얘기는 했는데, 만약 친구가 보험업을 시작했다고 정말 눈물 어린 얼굴로 제발 어떻게 한번 안되겠니? 하면.... 연금저축 보험 25만원짜리는 하나 들어줍니다. 그럼 됩니다. 어짜피 이건 연말정산시 환급용으로 만들어야 하는 거니까~
기타 보험들은...(보험업에 계신 분들이 있을까봐...;;; 무섭긴 한데;;) 알아서...;;; 헐(어짜피 나중에 연말 정산해서 보험으로 혜택 받을 수 있는 거 100만원 밖에 안되지 않나용?) 암튼 10만원 넘어가면 쫌 과한 듯;;;;
사실 보험 얘기를 하는 건....
진짜..사회 생활 시작하면...뭐 별의 별 사람들이 보험한다고 찾아 옵니다. 인심 좋게 나 돈 많이 버니까...니 도와줄께, 니도 도와줄께 하면...깡통 차기 쉽죠.
저 같은 경우는...주식이나 펀드해서 날려 먹은 돈도 돈이지만, 보험으로도 돈 엄청 까먹었습니다.
아는 선배 부탁이다, 친구 부탁이다, 동생 부탁이다 해서 한들에 몇십만원짜리 해주면....힘들어서 몇개월 있다 포기하고...부탁했던 사람들이 이직했다고 해서...어영부영 되고..결국 남 좋은 일만 되더라구요. 이익 나는 거 볼라면 어림도 없고, 본전치기로라도 돈 찾을려면 몇 년 있어야 합니다. 2년 미만으로 돈 찾으면 다 마이너스 ㅡㅡ;;
나 좋으라고 보험 드는 건지, 남 좋으라고 보험 드는 건지 꼭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이단...카드 만들기.
현금 쓰세요. 학생 때 카드 없던 사람들이 직장 다니기 시작하면 카드 만드는데....카드는 돈을 사이버 머니로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돈 개념이 사라지죠. 물로 카드 많이 쓰면 나중에 공제 되는 것도 많고, 혜택도 많다지만.......
돈 모으는데는 역시 안쓰는 게 제일입니다. 카드는 소비의 요술 방망이~~~
(올해..가까스로...카드 천하 통일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남은 카드는 딱 한장!!!
삼단...차 사기.
차....! 돈 안 모으겠단 말이죠.
저 같은 경우엔..어쩔 수 없이 차가 필요한 경우라 차가 있지만....제 차 같이 연비 후린 차는 한달에 기름값만 60만원 넘게 먹습니다. 캬캬캬 돈이 모일 수가 없죠. 그리고 간간히 뽀너스로 나오는 과속이다, 불법주차다 해서 날라오는 딱지..그거 또한 쏠쏠한 재미가 있죠...
차...가 진짜...목돈 모으는 거 방해하는 제 1의 적입니다.
아까...3~4년이면 4~5,000만원 굴릴 수 있는 방법 말씀 드렸죠? 차 생기면...5,000만원 모으는 기간이 10년으로 늘어납니다. 남들 1억 만질 때....
(스피드 퀴즈...그렇다면 제 통장엔 얼마가 있을까요?
5. 목돈 만들기 뽀너스~
착한 일 하자!!!!
기부금 내면...연말 정산 할 때 공제됩니당~
아는 세무사 형님 말씀에 의하면, 기부금 중 제일은~~ 바로 동사무소에 내는 기부금이랍니다.
일단 우리가 사는 동네에 '누구','누구','누구'를 위해 써달라고 지정 기탁 하면...
지정 기탁한 돈은 제외된 상태에서 연봉에 대한 세금이 매겨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동사무소에 지정 기탁한 기부금 환급율이 가장 쎄답니당~~~~
암튼..진짜...
지난 3~4년간....뭐 밤의 황태자! 화류계의 진상!정도로 이름 떨치며 놀아왔던 건 아니지만...정신 못차리고 나름 돈 쓰면 쓴다하고..살아왔습니다....
월급도 적은 중소 설계 회사에 다니던 사촌 여동생은 5년 동안 악착같이 모아 벌써 자기 이름으로 집 장만 했다는 소리가 들리고, 같이 술먹고 놀 때는 몰랐는데 몇 천만원씩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았다는 친구들을 보니...정말 아차 싶더군요.
그래서 그 동안...돈 굴린다고 꼴깞 떨면서...펀드 찔끔, 주식 찔끔 했던 거 다 깨끗이 정리하고 은행으로 다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한 1,2년 되었는데...신입사원 1년차 때 만졌던 돈이 다시 모이더군요.(회사 들어가면 선배들이 아마 그럴거니다. 신입사원 1년 때 만든 돈이 니가 앞으로 매년 모을 돈 중에서 가장 클 거라고. 1년 차 때....열심히 모아서 한 1,800정도 모았다면....정신 못차리는 직장인의...대부분은...3년 뒤에는...그 돈 다 어디갔지 할겁니다..ㅋㅋ 아는 사람만 듣고 웃을 수 있는...씁슬한 얘기...
암튼...지키지 못하는 돈은 내 돈이 아닙니다. 사람들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소비를 많이 한다고 부자는 아닐 겁니다. 친구들이 좋은 회사에서 연봉 많이 받는다고 과시 할 때...실속 차리세요. 결국 나중엔...개미같이 깨알같은 돈을 굴려 알토란 같이 만드는 사람이 승자~~~~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로제토 마을 사람들의 무병장수 비결 - 식생활이나 유전, 운동, 지역이 아니라 마을 그 자체, 확장된 가족 집단, 한 지붕 아래 3대가 모여 살고 교회가 사람들을 결속,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주며 평등주의적인 정서. 현대사회의 압박으로부터 스스로를 지켜낼 강력한 사회 안전망 구축.
성공에 대한 이해도 확장이 필요하다.
"우리가 성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전부 틀렸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성격인지, 얼마나 똑똑한지, 어떤 특별한 재능을 타고 났는지, 어떤 식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등 개인적인 특성이 성공의 이유라고 가정해버린다.
기회 Opportunity
★ 마태복음 효과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기회를 얻어낸 사람이 성공을 거두게 된다.
개인적인 특성만으로는 성공을 설명해 낼 수 없다.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는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은 숨겨진 이점과 특별한 기회, 문화적 유산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므로 어떤 종류의 사람들인가를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아야만 현상의 이면에 깔린 논리를 밝힐 수 있다.
Ex) 숲에서 가장 큰 상수리 나무 - 단단한 도토리에서 나왔기 때문만이 아니라 다른 나무가 햇볕을 가로막지 않았고 토양이 깊고 풍요로우며 토끼가 이빨을 갈기 위해 밑동을 갉아먹지도 않았고 다 크기 전에 벌목꾼이 잘라내지 않았기 때문.
캐나다의 하키 선수들 중 1, 2, 3월 생이 많은 이유 - 1월 1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세고 그에 맞춰 하키 클래스를 짜기 때문. 사춘기 이전에는 12달이라는 기간이 엄청난 신체 발달의 차이를 낳는데 몇 달 간 더 숙달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소년들이 더 크고 재능있어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선별된 후에는 훌륭한 코치, 뛰어난 팀 동료와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연습하게 되어 정말로 뛰어난 선수가 된다.
연령대를 기준으로 사람을 선발하고 분류하고 차별적으로 대하면 특정한 시기에 태어난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밖에 없다.
메이저 리그는 7월 31일을 기준으로 선수의 연령을 구분하다. 그 결과 8월 생이 유난히 많다.
프리미어 리그는 기준 날짜가 9월 1일, 9-11월에 태어난 선수가 많다.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아주 작은 이익과 불이익은 꾸준히 이어져 빨리 태어난 아이들은 상위 그룹에 들어가고 더 좋은 걸 배워 실제로 더 잘하게 된다. 이 현상은 대학에 가느냐 못 가느냐, 중산층에 진입하느냐 못 하느냐를 결정짓는 요인이 된다.
★ 1만 시간의 법칙
성취 공식=재능+연습. 경력이 길어질수록 타고난 재능의 역할은 줄어들고 연습이 하는 역할은 커진다. '타고난 천재', 즉 다른 사람이 연습하고 있을 때 노력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사람은 없으며 '미완의 대기', 즉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지만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부족한 사람도 없었다.
1만 시간≒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 위대함을 낳는 매직 넘버.
Ex) 모차르트가 어린 시절 썼던 곡들은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을 재배열한 것에 지나지 않았지만 걸작으로 평가받는 진정한 모차르트의 협주곡은 21살 때부터 만들어 졌다.
늦게 태어난 신동은 스카우터의 눈에 띄지 못해 초가 훈련을 받지 못하고 1만 시간을 채울 수 없어 최고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
연습은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1만 시간은 엄청난 시간이기에 성인이 아닌 경우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부모 필요. 대개의 경우 특수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기회를 붙잡아야 그 수치에 도달할 정도로 연습할 수 있다.
선마이크로시스템의 창업자, 인터넷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 사람. 자바(Java)를 다시 쓴 사람 빌 조이 (Bill Joy).
그는 당시 세계 최고의 컴퓨터 공학 교육 프로그램과 컴퓨터 센터를 갖춘 미시건 대학에 입학해 컴퓨터의 버그로 (사용 시간이 제한되어 있던 컴퓨터를) 원하는만큼 프로그래밍하게 되었고 24시간 컴퓨터 센터를 열어두겠다는 결정을 내린 학교 덕분에 밤새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다. 그의 명석함과 배우고 싶어하는 태도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그가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비틀스-1년 6개월동안 일주일 내내 하루 8시간씩 연습, 270일 밤 연주.
존 레논 "시간이 많다보니 여러가지 곡들과 새로운 연주 방법을 시도할 수 밖에 없었다."
빌 게이츠-부유한 부모 덕분에 레이크사이드라는 부유한 사립학교에 다녔고, 그 학교 어머니들은 비싼 컴퓨터를 구입하고 사용료를 낼 정도로 여유로웠으며 사용료가 부담스러워질 때쯤 벤처 기업에서 코드를 확인해주는 일과 장부 프로그램 관련 업무를 해주는 대가로 프로그래밍을 계속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워싱턴 대학에서 새벽 세 시에서 여섯 시까지 컴퓨터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부모와 학교가 프로그래밍에 매진하는 것을 허락해 주었다.
포브스 선정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75인 中 약 20%인 14명이 1831~1840년 사이 미국에서 태어났다. 1860년대와 70년대 미국 경제는 철도가 건설되고 월스트리트가 태어나는 등 큰 변화를 겪었다. 전통적인 경제를 지배하던 규칙이 부서지고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졌다.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현실적 기회를 누리던 유일한 시기, 가난하고 야심찬 소년이 사업을 통해 성공을 노려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미래의 잠재력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대가 탄생할 수 있는 9년동안 태어났으며 비전과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특별한 기회를 누렸다.
개인 컴퓨터 혁명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로 꼽히는 해는 최초의 상업적 미니 컴퓨터 앨타이어(Altair) 8800이 등장한 1975년이다. 그 이점을 누리기 위한 최적의 시기는 이미 대학을 졸업한 뒤 수년이 지나 가정을 꾸린 세대보다는 어리고 고등학생보다는 나이가 많은 스무살 초반이다. 게이츠 55년, 앨런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53년,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56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55년, 빌 조이 54년, 선마이크로시스템 공동창업자 3명 각각 54, 55, 55년.
스티브 잡스-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좋은 컴퓨터 접근 환경을 가진 미시건 대학에 가지도 못했지만 실리콘 밸리의 중심이 될 마운틴뷰에서 자랐고 휴렛 팩커드의 엔지니어들의 옆집에 살았다. 그는 기술자들의 토론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빌 휴렛에게 부품을 요구하기도 했고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했다 + 잡스는 55년생.
★ 위기에 빠진 천재들
영국의 심리학자 리암 허드슨 "IQ가 70인 사람보다 170인 사람이 더 잘 생각한다는 것은 폭넓게 검증되었으며 이는 130과 100처럼 비교 대상의 폭이 좁을 때도 성립한다. 하지만 비교대상 IQ가 모두 비슷한 수준에서 높을 경우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IQ 근본주의자 아서 젠슨 "4년제 대학에 들어가 대학원 수준의 공부를 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익힐 수 있는 IQ 115를 넘어서면 IQ는 성공의 척도나 성취의 판단 요소로써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물론 115와 150, 150과 180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의미에서 성공을 판단할 때 성격이나 인격같은 요소보다 훨씬 덜 중요한 역할만 수행한다"
다른 조건이 비슷하다면 농구 선수는 키가 클수록 유리하겠지만 180, 190 이상만 된다면 키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2미터인 선수가 195센티미터인 선수 (ex 마이클 조던)보다 저절로 뛰어난 선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노벨 의학상, 화학상 수상자들이 학사 학위를 받은 곳-모두 최고의 학생들만 엄선해서 뽑는 대학은 아니다. 그저 '좋은'학교의 목록일 뿐이다. 미래에 노벨상 수상자가 될만큼 '충분히' 똑똑한 학생들이 있는 곳이다.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 "복잡한 입학 과정 대신 일정한 범위에 속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고 무작위로 추첨을 해야 한다"
'범위 효과'의 실제 사례: 미시건 대학 로스쿨은 불리한 환경에 처한 지원자 및 인종적 소수자들을 위해 낮은 학부 성적이나 자격 시험 점수로도 입학이 가능하도록 하는 'Affirmative Action' (적극적 차별 철폐 조치)을 취하고 있다. 그 결과 점수가 더 높은 백인 학생은 떨어지고 더 낮은 인종적 소수자가 합격하는 일이 발생했지만 졸업 이후의 삶을 조사한 결과 현실 세계에서 성공의 지표가 될만한 모든 것에서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로스쿨에 들어올 정도의 학생은 이미 높은 범위에 속해 있으며 충분히 똑똑하다. 단지 상대적 평가 기준에 휘둘렸을 뿐이다.
IQ는 창의성, 기발함과는 관련이 적다. 문제의 정답을 잘 맞히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성공에 필요한 다른 핵심 요소들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터먼 (Lewis Terman)은 초, 중학교 학생 25만 명을 검사해 IQ 평균이 140이 넘고 200에 다다르는 1470명의 학생을 추려냈다. Termites라고 불린 이 어린 천재집단은 평가, 분석, 추적, 실험의 대상이었고 교육, 결혼, 질병, 승진 등이 모두 엄격하게 기록되었다. 그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으며 다수가 평범한 직업에 종사했고 심지어 터먼이 실패로 보는 수준에서 경력을 마무리지었다. 단 한 명의 노벨상 수상자도 없었으며 오히려 그가 보낸 현장 조사 요원들이 지능 검사를 했지만선별되지 않았던 아이들 중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 터먼은 자신의 ≪천재 유전학≫(Genetic Studies of Genius)에서 "실제로 천재들은 천재로 남아있지 않았다. 우리가 본 것처럼 지능과 성취도 사이에는 그 어떤 상관 관계도 없었다"라고 기록했다.
사회학자 피티림 소로킨은 IQ를 고려하지 않은채 무작위로 선정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했더라도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천재 집단과 별다른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아무리 애써서 어떠한 기준을 적용해도 '어린 천재 집단'은 결국 다른 집단과 차이가 없고 뛰어나지도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실용 지능 (Practical Intelligence)-뭔가를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언제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등을 아는 것을 포함. 방법에 관한 것이며 그것을 알거나 설명할 줄 아는 것과는 무관하다. 본질적으로 실천의 문제이며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자신의 원하는 것을 얻는데 필요한 지식. 결정적으로 IQ로 측정되는 분석 능력과 분리되는 (독립적인) 다른 종류의 지적 능력이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른 하나도 반드시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분석 지능은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실용 지능은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지식이다.
사회학자 라루 (Annette Lareau)의 연구-부유한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유시간에 깊이 개입해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실어나르고 선생, 친구들에 대해 캐물으며 집중적으로 스케줄 관리를 한다. 가난한 아이들은 밖에서 놀고 부모는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둔다. 부유한 부모는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이유를 찾아내며 단순히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함께 협상하며 어른에게 질문하기를 바란다. 집중 양육 (concerted cultivation)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아이들의 재능, 의견, 기술을 길러주고 비용을 대는 것을 말한다. 가난한 부모들은 자연적인 성장을 통한 성취 (accomplishment of natural growth)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시간을 창의적으로 보내고 독립심도 강하지만 중산층 자녀는 팀워크를 배우고 고도로 짜여진 구조 속에서 움직이는 법을 배운다는 점에서 중산층 자녀가 실용 지능의 관점에서 막대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성인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방법, 필요한 게 있을 때 말하는 방법, 자신의 선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관심을 요구하는 법 등 '권한'에 대한 감각을 익힌다. 한편 가난한 계층 아이들은 '거리를 두고 행동하며 신뢰하지 않고 저항하는 특징'을 보이며 '최적화'하는 방법을 모른다.
자신이 놓인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을 익히는 것은 유전되지 않는다. 그것은 문화적인 요소이다. 사회적으로 높은 계층의 가장 큰 장점은 현대 사회에 적합한 태도와 자세를 익히기 때문이다.
성인 터마이트의 상위 20%와 하위 20%는 가정 환경에 의해 좌우되었다. 상위 그룹에는 중산층과 상류층 출신이 압도적이었으며 부모의 학력도 좋았고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반면 하위 그룹은 가난했으며 부모의 학력도 좋지 못했다. 상위 그룹은 친근하고 균형이 잡혀있으며 매력적이고 옷도 잘 입는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하위 그룹은 그렇지 못했다. 세상에 적합하도록 그들을 준비시켜줄 공동체가 부족해 재능을 탕진하고 만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도 혼자서는 자기 길을 만들어가지 못한다.
★ 조셉 플롬 (세계적 로펌의 파트너)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아웃라이어들은 자기 길을 걷는 중에 언제나 도움을 받곤 한다. 우리가 거지에서 부자로 거듭나는 성공담을 입에 올리는 이유는 외로운 영웅이 덮쳐오는 고난과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가 우리를 매료시키기 때문.
① 유태인이라는 정체성
고전적인 로펌은 출신 배경에 상당히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댔고 좋은 집안 배경과 종교, 사회적 계급, 로스쿨 졸업장이 없으면 유명 로펌이 아닌 작고 영세한 로펌에 들어가거나 아예 직접 사무실을 내 '들어오는 사건은 뭐든 한다'고 내걸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그러나 아웃라이어에게는 그늘에 매장되는 것이 오히려 황금같은 기회로 이어지곤 한다. 그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겠다는 희망 따위는 없이 앞날이 뚜렷하지 않은 분야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가 선택한 (적대적) 인수합병이라는 분야에서 붐이 일어났고 그는 이미 1만 시간의 훈련을 치른 다음이었다.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는 역경과 맞서 싸운 것이 아니다. 대신 역경 속에서 출발했고 그것이 기회가 되어 주었다. 다른 사람보다 똑똑해서가 아니라 갑자기 세상이 변했고 그의 기술 가치가 대단히 높아진 것.
② 통계학적 행운
루이스 터먼의 연구는 1903~1917년에 태어난 IQ가 아주 높은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했는가에 관한 것이었고 결과는 진짜 성공한 그룹과 진짜 실패한 그룹으로 나뉘었으며 가정 환경이 결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하지만 1903~1911년에 태어난 그룹과 1912~1917년에 태어난 그룹으로 나눠보면 전자에서 실패한 터마이트가 후자보다 훨씬 많이 발견된다. 이 현상을 이해하려면 대공황과 2차 대전이라는 두 거대한 재앙을 생각해봐야 한다. 1912년 이후에 태어난 경우 대학을 졸업할 무렵이면 이미 대공황의 정점이 지난 다음이며 3, 4년 정도 징집되어 군대에 다녀오더라도 공백을 메울 수 있을만큼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반면 1911년 이전에 태어난 경우 대학을 졸업할 무렵 대공황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이므로 취업 기회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다. 또한 30대 후반에 2차 대전이 발발해 본궤도에 오른 그들의 직업과 가정 생활이 모두 엉망이 되어 버렸다. 통계학적으로 매우 불운했던 것이다.
1910년 미국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는 30.1명에서 계속 감소해 대공황이었던 1935년 18.7명까지 감소했고 이후 다시 증가해 1950년에는 24.1명이 되었다.
경제학자 H. Scott Gordon "저출산 세대는 태어나자마자 한가로운 병원 직원들의 친절하고 품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학생당 교사 수도 많을 뿐만 아니라 그 전만큼 훌륭한 스포츠 팀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다. 직업 전선에 뛰어들면 노동 시장의 공급은 낮고 수요는 높다. 그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줄 거대한 인구가 뒤에서 밀려오는 중이기 때문이다"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기회가 늘 우리 자신이나 부모에게서 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로부터,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 속의 특별한 기회에서 오는 것이다.
③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
자율성, 복잡성, 노력과 결과의 연관성.
이 세 가지는 일에서 만족을 느끼기 위한 필수 요소이며 그 세 가지를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가치 있는 일'이다. 일에 의미가 없고 가치가 없을 때, 힘든 일은 감옥같은 일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가치가 있으면 그 일을 찾아낸 사람은 오히려 춤이라도 추게 된다.
성공은 환경과 기회의 강력한 조합으로부터 예측 가능한 형태로 떠오른다. 물론 그 기회를 움켜잡을 힘과 마음 자세가 있어야 한다.
유산 Legacy
한, 중, 일 사람들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
① 숫자를 빨리 말할 수 있고 (사, 칠 VS four, seven) 따라서 더 많은 숫자를 기억할 수 있다. 이외 다른 언어를 살펴보면 해당 언어가 숫자를 발음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그 언어권의 사람들이 숫자를 기억하는 능력 사이에서 주목할만한 상관 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② 숫자에 규칙성이 있다. (십일, 십이, 삼십, 오십 VS elven, twelve, thirty, fifty)
아시아인들에게 숫자는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덕분에 기초적인 산술을 훨씬 빨리 배울 수 있으며 결국 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잘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불어넣어 준다. 전반적인 태도의 차이를 낳는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능보다 태도가 더 중요하다. 성공은 보통 사람이 30초만에 포기하는 것을 20분 이상 붙잡고 늘어지는 끈기와 지구력, 의지의 산물이다.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단 한 문제도 빼놓지 않고 푸는 학생이 많은 나라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결과를 가늠할 수 있다.
상위권인 싱가포르, 한국, 대만(중국), 홍콩, 일본의 공통점-논에 물을 대는 벼농사를 지어온 나라.
옥수수나 밀밭에서 일하는 유럽 농노 1200시간 노동 VS 벼농사를 짓는 아시아 농부 3000시간 노동
벼농사의 특징
① 노력과 결과 사이에 명확한 관계가 있다. 즉 열심히 일하면 수확량이 늘어난다.
② 복잡하다. 봄에 씨를 뿌린 다음 가을에 걷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노동력을 잘 조합해야 하고 종자 선택을 통해 위험을 회피해야 하며 섬세하게 수로를 만들고 유지하는 한편 두 번째 종자를 뿌릴 시기와 첫 번째 추수를 하는 시점을 파악해 협업으로 빠른 시간 안에 그 복잡한 과정을 해치워야 한다.
무엇보다 ※자율성※이 중요하다. 아시아에는 강압적인 봉건 제도가 발전한 적이 없는데 이는 봉건주의가 벼농사와 어울리지 않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농부를 들판으로 내몰아 일하도록 강요하는 시스템 아래서는 쌀농사처럼 복잡한 형태의 농업을 구현해낼 수 없다. 많은 손길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주는 그 노동에 실질적인 보상이 돌아갈만한 제도를 만들어 수확량이 많은 농부에게 더 많이 돌아가도록 보장해줄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고정 소작료가 생겼다.
러시아 속담 "하느님이 키우지 않으시면 땅에서도 자라지 않는다"←농노들이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없는 봉건제가 고스란히 반영된 숙명론적이고 비관주의적인 속담.
중국 속담 "땀 흘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사람이 열심히 일하면 땅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 "1년 내내 해 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계획을 세워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서로 돕는다면 언젠가 보상을 받는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성공에 대한 이해도 확장이 필요하다.
"우리가 성공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전부 틀렸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성격인지, 얼마나 똑똑한지, 어떤 특별한 재능을 타고 났는지, 어떤 식으로 생활하고 있는지 등 개인적인 특성이 성공의 이유라고 가정해버린다.
기회 Opportunity
★ 마태복음 효과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기회를 얻어낸 사람이 성공을 거두게 된다.
개인적인 특성만으로는 성공을 설명해 낼 수 없다. 우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않는다. 사실 성공한 사람들은 숨겨진 이점과 특별한 기회, 문화적 유산의 혜택을 누리고 있으므로 어떤 종류의 사람들인가를 묻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 그들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알아야만 현상의 이면에 깔린 논리를 밝힐 수 있다.
Ex) 숲에서 가장 큰 상수리 나무 - 단단한 도토리에서 나왔기 때문만이 아니라 다른 나무가 햇볕을 가로막지 않았고 토양이 깊고 풍요로우며 토끼가 이빨을 갈기 위해 밑동을 갉아먹지도 않았고 다 크기 전에 벌목꾼이 잘라내지 않았기 때문.
캐나다의 하키 선수들 중 1, 2, 3월 생이 많은 이유 - 1월 1일을 기준으로 나이를 세고 그에 맞춰 하키 클래스를 짜기 때문. 사춘기 이전에는 12달이라는 기간이 엄청난 신체 발달의 차이를 낳는데 몇 달 간 더 숙달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소년들이 더 크고 재능있어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선별된 후에는 훌륭한 코치, 뛰어난 팀 동료와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고 연습하게 되어 정말로 뛰어난 선수가 된다.
연령대를 기준으로 사람을 선발하고 분류하고 차별적으로 대하면 특정한 시기에 태어난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밖에 없다.
메이저 리그는 7월 31일을 기준으로 선수의 연령을 구분하다. 그 결과 8월 생이 유난히 많다.
프리미어 리그는 기준 날짜가 9월 1일, 9-11월에 태어난 선수가 많다.
교육에서도 마찬가지. 아주 작은 이익과 불이익은 꾸준히 이어져 빨리 태어난 아이들은 상위 그룹에 들어가고 더 좋은 걸 배워 실제로 더 잘하게 된다. 이 현상은 대학에 가느냐 못 가느냐, 중산층에 진입하느냐 못 하느냐를 결정짓는 요인이 된다.
★ 1만 시간의 법칙
성취 공식=재능+연습. 경력이 길어질수록 타고난 재능의 역할은 줄어들고 연습이 하는 역할은 커진다. '타고난 천재', 즉 다른 사람이 연습하고 있을 때 노력하지 않고 정상에 오른 사람은 없으며 '미완의 대기', 즉 어느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지만 정상의 자리에 오르기 부족한 사람도 없었다.
1만 시간≒하루 세 시간, 일주일에 스무 시간씩 10년. 위대함을 낳는 매직 넘버.
Ex) 모차르트가 어린 시절 썼던 곡들은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을 재배열한 것에 지나지 않았지만 걸작으로 평가받는 진정한 모차르트의 협주곡은 21살 때부터 만들어 졌다.
늦게 태어난 신동은 스카우터의 눈에 띄지 못해 초가 훈련을 받지 못하고 1만 시간을 채울 수 없어 최고 수준에 이르지 못한다.
연습은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1만 시간은 엄청난 시간이기에 성인이 아닌 경우 격려해주고 지원해주는 부모 필요. 대개의 경우 특수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기회를 붙잡아야 그 수치에 도달할 정도로 연습할 수 있다.
선마이크로시스템의 창업자, 인터넷 접속을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가장 많이 만들어낸 사람. 자바(Java)를 다시 쓴 사람 빌 조이 (Bill Joy).
그는 당시 세계 최고의 컴퓨터 공학 교육 프로그램과 컴퓨터 센터를 갖춘 미시건 대학에 입학해 컴퓨터의 버그로 (사용 시간이 제한되어 있던 컴퓨터를) 원하는만큼 프로그래밍하게 되었고 24시간 컴퓨터 센터를 열어두겠다는 결정을 내린 학교 덕분에 밤새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었다. 그의 명석함과 배우고 싶어하는 태도가 큰 부분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그가 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비틀스-1년 6개월동안 일주일 내내 하루 8시간씩 연습, 270일 밤 연주.
존 레논 "시간이 많다보니 여러가지 곡들과 새로운 연주 방법을 시도할 수 밖에 없었다."
빌 게이츠-부유한 부모 덕분에 레이크사이드라는 부유한 사립학교에 다녔고, 그 학교 어머니들은 비싼 컴퓨터를 구입하고 사용료를 낼 정도로 여유로웠으며 사용료가 부담스러워질 때쯤 벤처 기업에서 코드를 확인해주는 일과 장부 프로그램 관련 업무를 해주는 대가로 프로그래밍을 계속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워싱턴 대학에서 새벽 세 시에서 여섯 시까지 컴퓨터를 공짜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부모와 학교가 프로그래밍에 매진하는 것을 허락해 주었다.
포브스 선정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75인 中 약 20%인 14명이 1831~1840년 사이 미국에서 태어났다. 1860년대와 70년대 미국 경제는 철도가 건설되고 월스트리트가 태어나는 등 큰 변화를 겪었다. 전통적인 경제를 지배하던 규칙이 부서지고 새로운 규칙이 만들어졌다. 평범하게 태어난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는 현실적 기회를 누리던 유일한 시기, 가난하고 야심찬 소년이 사업을 통해 성공을 노려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였다. 너무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미래의 잠재력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대가 탄생할 수 있는 9년동안 태어났으며 비전과 재능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특별한 기회를 누렸다.
개인 컴퓨터 혁명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로 꼽히는 해는 최초의 상업적 미니 컴퓨터 앨타이어(Altair) 8800이 등장한 1975년이다. 그 이점을 누리기 위한 최적의 시기는 이미 대학을 졸업한 뒤 수년이 지나 가정을 꾸린 세대보다는 어리고 고등학생보다는 나이가 많은 스무살 초반이다. 게이츠 55년, 앨런 (마이크로소프트 공동 창업자) 53년,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56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55년, 빌 조이 54년, 선마이크로시스템 공동창업자 3명 각각 54, 55, 55년.
스티브 잡스-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좋은 컴퓨터 접근 환경을 가진 미시건 대학에 가지도 못했지만 실리콘 밸리의 중심이 될 마운틴뷰에서 자랐고 휴렛 팩커드의 엔지니어들의 옆집에 살았다. 그는 기술자들의 토론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빌 휴렛에게 부품을 요구하기도 했고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자리도 구했다 + 잡스는 55년생.
★ 위기에 빠진 천재들
영국의 심리학자 리암 허드슨 "IQ가 70인 사람보다 170인 사람이 더 잘 생각한다는 것은 폭넓게 검증되었으며 이는 130과 100처럼 비교 대상의 폭이 좁을 때도 성립한다. 하지만 비교대상 IQ가 모두 비슷한 수준에서 높을 경우에는 성립하지 않는다. 한 소년의 높은 IQ는 수많은 영리한 소년과 만났을 때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IQ 근본주의자 아서 젠슨 "4년제 대학에 들어가 대학원 수준의 공부를 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익힐 수 있는 IQ 115를 넘어서면 IQ는 성공의 척도나 성취의 판단 요소로써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물론 115와 150, 150과 180 사이에 아무런 차이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의미에서 성공을 판단할 때 성격이나 인격같은 요소보다 훨씬 덜 중요한 역할만 수행한다"
다른 조건이 비슷하다면 농구 선수는 키가 클수록 유리하겠지만 180, 190 이상만 된다면 키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2미터인 선수가 195센티미터인 선수 (ex 마이클 조던)보다 저절로 뛰어난 선수가 되는 것은 아니다.
노벨 의학상, 화학상 수상자들이 학사 학위를 받은 곳-모두 최고의 학생들만 엄선해서 뽑는 대학은 아니다. 그저 '좋은'학교의 목록일 뿐이다. 미래에 노벨상 수상자가 될만큼 '충분히' 똑똑한 학생들이 있는 곳이다.
심리학자 배리 슈워츠 "복잡한 입학 과정 대신 일정한 범위에 속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고 무작위로 추첨을 해야 한다"
'범위 효과'의 실제 사례: 미시건 대학 로스쿨은 불리한 환경에 처한 지원자 및 인종적 소수자들을 위해 낮은 학부 성적이나 자격 시험 점수로도 입학이 가능하도록 하는 'Affirmative Action' (적극적 차별 철폐 조치)을 취하고 있다. 그 결과 점수가 더 높은 백인 학생은 떨어지고 더 낮은 인종적 소수자가 합격하는 일이 발생했지만 졸업 이후의 삶을 조사한 결과 현실 세계에서 성공의 지표가 될만한 모든 것에서 거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로스쿨에 들어올 정도의 학생은 이미 높은 범위에 속해 있으며 충분히 똑똑하다. 단지 상대적 평가 기준에 휘둘렸을 뿐이다.
IQ는 창의성, 기발함과는 관련이 적다. 문제의 정답을 잘 맞히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성공에 필요한 다른 핵심 요소들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스탠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터먼 (Lewis Terman)은 초, 중학교 학생 25만 명을 검사해 IQ 평균이 140이 넘고 200에 다다르는 1470명의 학생을 추려냈다. Termites라고 불린 이 어린 천재집단은 평가, 분석, 추적, 실험의 대상이었고 교육, 결혼, 질병, 승진 등이 모두 엄격하게 기록되었다. 그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전국적으로 이름을 떨친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했으며 다수가 평범한 직업에 종사했고 심지어 터먼이 실패로 보는 수준에서 경력을 마무리지었다. 단 한 명의 노벨상 수상자도 없었으며 오히려 그가 보낸 현장 조사 요원들이 지능 검사를 했지만선별되지 않았던 아이들 중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왔다. 터먼은 자신의 ≪천재 유전학≫(Genetic Studies of Genius)에서 "실제로 천재들은 천재로 남아있지 않았다. 우리가 본 것처럼 지능과 성취도 사이에는 그 어떤 상관 관계도 없었다"라고 기록했다.
사회학자 피티림 소로킨은 IQ를 고려하지 않은채 무작위로 선정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같은 실험을 했더라도 심혈을 기울여 선별한 천재 집단과 별다른 차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아무리 애써서 어떠한 기준을 적용해도 '어린 천재 집단'은 결국 다른 집단과 차이가 없고 뛰어나지도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
실용 지능 (Practical Intelligence)-뭔가를 누구에게 말해야 할지, 언제 말해야 할지, 어떻게 말해야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등을 아는 것을 포함. 방법에 관한 것이며 그것을 알거나 설명할 줄 아는 것과는 무관하다. 본질적으로 실천의 문제이며 상황을 올바르게 파악하고 자신의 원하는 것을 얻는데 필요한 지식. 결정적으로 IQ로 측정되는 분석 능력과 분리되는 (독립적인) 다른 종류의 지적 능력이다. 하나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다른 하나도 반드시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분석 지능은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실용 지능은 후천적으로 습득하는 지식이다.
사회학자 라루 (Annette Lareau)의 연구-부유한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유시간에 깊이 개입해 이 학원에서 저 학원으로 실어나르고 선생, 친구들에 대해 캐물으며 집중적으로 스케줄 관리를 한다. 가난한 아이들은 밖에서 놀고 부모는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내버려 둔다. 부유한 부모는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함께 이유를 찾아내며 단순히 명령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함께 협상하며 어른에게 질문하기를 바란다. 집중 양육 (concerted cultivation)은 이렇게 적극적으로 아이들의 재능, 의견, 기술을 길러주고 비용을 대는 것을 말한다. 가난한 부모들은 자연적인 성장을 통한 성취 (accomplishment of natural growth)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의 시간을 창의적으로 보내고 독립심도 강하지만 중산층 자녀는 팀워크를 배우고 고도로 짜여진 구조 속에서 움직이는 법을 배운다는 점에서 중산층 자녀가 실용 지능의 관점에서 막대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성인들과 편안하게 대화하는 방법, 필요한 게 있을 때 말하는 방법, 자신의 선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관심을 요구하는 법 등 '권한'에 대한 감각을 익힌다. 한편 가난한 계층 아이들은 '거리를 두고 행동하며 신뢰하지 않고 저항하는 특징'을 보이며 '최적화'하는 방법을 모른다.
자신이 놓인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을 익히는 것은 유전되지 않는다. 그것은 문화적인 요소이다. 사회적으로 높은 계층의 가장 큰 장점은 현대 사회에 적합한 태도와 자세를 익히기 때문이다.
성인 터마이트의 상위 20%와 하위 20%는 가정 환경에 의해 좌우되었다. 상위 그룹에는 중산층과 상류층 출신이 압도적이었으며 부모의 학력도 좋았고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 반면 하위 그룹은 가난했으며 부모의 학력도 좋지 못했다. 상위 그룹은 친근하고 균형이 잡혀있으며 매력적이고 옷도 잘 입는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하위 그룹은 그렇지 못했다. 세상에 적합하도록 그들을 준비시켜줄 공동체가 부족해 재능을 탕진하고 만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도 혼자서는 자기 길을 만들어가지 못한다.
★ 조셉 플롬 (세계적 로펌의 파트너)에게 배우는 세 가지 교훈
아웃라이어들은 자기 길을 걷는 중에 언제나 도움을 받곤 한다. 우리가 거지에서 부자로 거듭나는 성공담을 입에 올리는 이유는 외로운 영웅이 덮쳐오는 고난과 맞서 싸운다는 이야기가 우리를 매료시키기 때문.
① 유태인이라는 정체성
고전적인 로펌은 출신 배경에 상당히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댔고 좋은 집안 배경과 종교, 사회적 계급, 로스쿨 졸업장이 없으면 유명 로펌이 아닌 작고 영세한 로펌에 들어가거나 아예 직접 사무실을 내 '들어오는 사건은 뭐든 한다'고 내걸 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그러나 아웃라이어에게는 그늘에 매장되는 것이 오히려 황금같은 기회로 이어지곤 한다. 그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겠다는 희망 따위는 없이 앞날이 뚜렷하지 않은 분야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가 선택한 (적대적) 인수합병이라는 분야에서 붐이 일어났고 그는 이미 1만 시간의 훈련을 치른 다음이었다. 완벽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그는 역경과 맞서 싸운 것이 아니다. 대신 역경 속에서 출발했고 그것이 기회가 되어 주었다. 다른 사람보다 똑똑해서가 아니라 갑자기 세상이 변했고 그의 기술 가치가 대단히 높아진 것.
② 통계학적 행운
루이스 터먼의 연구는 1903~1917년에 태어난 IQ가 아주 높은 아이들이 어떻게 성장했는가에 관한 것이었고 결과는 진짜 성공한 그룹과 진짜 실패한 그룹으로 나뉘었으며 가정 환경이 결정적 요소로 작용했다. 하지만 1903~1911년에 태어난 그룹과 1912~1917년에 태어난 그룹으로 나눠보면 전자에서 실패한 터마이트가 후자보다 훨씬 많이 발견된다. 이 현상을 이해하려면 대공황과 2차 대전이라는 두 거대한 재앙을 생각해봐야 한다. 1912년 이후에 태어난 경우 대학을 졸업할 무렵이면 이미 대공황의 정점이 지난 다음이며 3, 4년 정도 징집되어 군대에 다녀오더라도 공백을 메울 수 있을만큼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반면 1911년 이전에 태어난 경우 대학을 졸업할 무렵 대공황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이므로 취업 기회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었다. 또한 30대 후반에 2차 대전이 발발해 본궤도에 오른 그들의 직업과 가정 생활이 모두 엉망이 되어 버렸다. 통계학적으로 매우 불운했던 것이다.
1910년 미국 인구 1000명당 출생자 수는 30.1명에서 계속 감소해 대공황이었던 1935년 18.7명까지 감소했고 이후 다시 증가해 1950년에는 24.1명이 되었다.
경제학자 H. Scott Gordon "저출산 세대는 태어나자마자 한가로운 병원 직원들의 친절하고 품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학생당 교사 수도 많을 뿐만 아니라 그 전만큼 훌륭한 스포츠 팀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체육관을 사용할 수 있다. 직업 전선에 뛰어들면 노동 시장의 공급은 낮고 수요는 높다. 그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해줄 거대한 인구가 뒤에서 밀려오는 중이기 때문이다"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기회가 늘 우리 자신이나 부모에게서 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로부터, 역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 속의 특별한 기회에서 오는 것이다.
③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
자율성, 복잡성, 노력과 결과의 연관성.
이 세 가지는 일에서 만족을 느끼기 위한 필수 요소이며 그 세 가지를 충족시키는 것이 바로 '가치 있는 일'이다. 일에 의미가 없고 가치가 없을 때, 힘든 일은 감옥같은 일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가치가 있으면 그 일을 찾아낸 사람은 오히려 춤이라도 추게 된다.
성공은 환경과 기회의 강력한 조합으로부터 예측 가능한 형태로 떠오른다. 물론 그 기회를 움켜잡을 힘과 마음 자세가 있어야 한다.
유산 Legacy
한, 중, 일 사람들이 수학을 잘하는 이유
① 숫자를 빨리 말할 수 있고 (사, 칠 VS four, seven) 따라서 더 많은 숫자를 기억할 수 있다. 이외 다른 언어를 살펴보면 해당 언어가 숫자를 발음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그 언어권의 사람들이 숫자를 기억하는 능력 사이에서 주목할만한 상관 관계를 발견할 수 있다.
② 숫자에 규칙성이 있다. (십일, 십이, 삼십, 오십 VS elven, twelve, thirty, fifty)
아시아인들에게 숫자는 단순히 암기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일정한 패턴이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덕분에 기초적인 산술을 훨씬 빨리 배울 수 있으며 결국 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잘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 패턴이 있다는 생각을 불어넣어 준다. 전반적인 태도의 차이를 낳는 것이다.
수학을 잘하는 재능은 타고 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재능보다 태도가 더 중요하다. 성공은 보통 사람이 30초만에 포기하는 것을 20분 이상 붙잡고 늘어지는 끈기와 지구력, 의지의 산물이다.
수학 올림피아드에서 단 한 문제도 빼놓지 않고 푸는 학생이 많은 나라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 결과를 가늠할 수 있다.
상위권인 싱가포르, 한국, 대만(중국), 홍콩, 일본의 공통점-논에 물을 대는 벼농사를 지어온 나라.
옥수수나 밀밭에서 일하는 유럽 농노 1200시간 노동 VS 벼농사를 짓는 아시아 농부 3000시간 노동
벼농사의 특징
① 노력과 결과 사이에 명확한 관계가 있다. 즉 열심히 일하면 수확량이 늘어난다.
② 복잡하다. 봄에 씨를 뿌린 다음 가을에 걷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의 노동력을 잘 조합해야 하고 종자 선택을 통해 위험을 회피해야 하며 섬세하게 수로를 만들고 유지하는 한편 두 번째 종자를 뿌릴 시기와 첫 번째 추수를 하는 시점을 파악해 협업으로 빠른 시간 안에 그 복잡한 과정을 해치워야 한다.
무엇보다 ※자율성※이 중요하다. 아시아에는 강압적인 봉건 제도가 발전한 적이 없는데 이는 봉건주의가 벼농사와 어울리지 않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농부를 들판으로 내몰아 일하도록 강요하는 시스템 아래서는 쌀농사처럼 복잡한 형태의 농업을 구현해낼 수 없다. 많은 손길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주는 그 노동에 실질적인 보상이 돌아갈만한 제도를 만들어 수확량이 많은 농부에게 더 많이 돌아가도록 보장해줄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고정 소작료가 생겼다.
러시아 속담 "하느님이 키우지 않으시면 땅에서도 자라지 않는다"←농노들이 열심히 일해야 할 이유가 없는 봉건제가 고스란히 반영된 숙명론적이고 비관주의적인 속담.
중국 속담 "땀 흘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사람이 열심히 일하면 땅은 결코 배반하지 않는다", "1년 내내 해 뜨기 전에 일어날 수 있다면 어찌 부자가 못 되리"←계획을 세워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를 믿으며 서로 돕는다면 언젠가 보상을 받는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2012년 1월 9일 월요일
노 시크릿
단순히 생각을 우주에 보내고 기분 좋은 감정을 느껴서 꿈을 이룬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시무시한 정신력과 목숨을 건 노력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다.
VD기법은 말 그대로 기법, 즉 수단에 불과하다.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여러 교통 수단이 있듯이 굳이 VD기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 VD "기법"보다 행동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 (VD가 아니라 '기법'임에 유의)
천성적으로 VD능력이 부족해서 VD가 R이 안되는 사람들은 대가를 지불해 원하는 것을 얻으면 된다.
기상 직후와 취침 적전에 VD를 하면 효과가 좋은데 사람이 최면에 잘 걸릴 때 흐르는 알파파가 흐르기 때문이다. 단 나머지 시간에 꿈을 이루기 위한, 확신에 찬 행동 VD를 해야 한다. 성공하려면 먼저 나 자신을 감동시켜야 한다. 무시무시한 대가 지불을 기꺼이 감내해야 한다. 그러면 내 안에 확신이 생긴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확신이다. 노력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순도 100%의 Vivid Dream이 기적을 만들어낸다. 노력은 확신을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무시무시한 대가 지불을 하는 이유는 대가 지불 자체에 기적을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대가 지불이 기적을 만드는 힘을 가진 확신을 만들기 때문이다.
노력이 성공의 비결은 아니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 중에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노력은 기본이고 여기에 더해 꿈을 어떻게 그리느냐, 성공 VD를 얼마나 강렬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VD를 하면 운명처럼 기회가 찾아온다. 자신을 성공의 세계로 이끌어 줄 능력을 가진 귀인을 만나기 위한 실제적인 행동을 전혀 취하지 않았는데 VD로 인해 기적처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을 우주로 한 번만 전송하고 기분 좋은 감정을 느껴야 한다? VD는 처절하고 치열해야 한다. 기분 좋은 생각 따위는 느낄 수 없다. 목숨을 건 각오만이 있을 뿐이다. 우주 따위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생생하게 꿈꾸다가 안되면 꿈을 이루고픈 장소로 쳐들어가기까지 해야 한다. 장난도 아니고 놀이도 아니다. 그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CEO가 되고 싶으면 물리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시간을 내 되고픈 CEO의 사무실을 찾아가고, 자신의 능력으로 불가능해보이는 어떤 사람과 사귀고 결혼하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지혜롭게 접근하면서 VD를 실천하라. 사진 VD를 하면서 '이것을 얻으려면 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내가 이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이 되려면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물어라.
대가 지불 없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생하게 꿈꾸는 사람은 절대로 대충 살 수 없다. 앉아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릴 수 없다.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해도 행복하고 감나무를 수천 수만 그루씩 심는 사람이요, 수억 개의 감을 따서 세상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사람이다.
바르셀로나 올림픽 수영 3관왕 니콜 헤즐렛 "나는 18년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자리인 1등 단상에 종종 올랐다. 그때마다 나는 아래 단상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내가 그들을 어떻게 이겼는지 의아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에게 그런 질문을 던진 순간 바로 해답을 찾았다. 내가 그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훈련했던 것이다... 나는 수영을 할 때마다 기록을 향상시켰다. 매일 기록을 경신하는 내 자신을 나조차도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통증은 물론이고 피로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올림픽에 나가서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훈련했는지 내 자신이 잘 알았기에 '나는 이길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고 출발선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내 믿음대로 3관왕이 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이 스스로의 일에 100% 전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생긴다."
믿음, 신념,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사고 방식, VD등으로 표현되는 인간의 무의식적 사고의 힘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을 경주하는 자기 자신을 볼 때 100%의 힘을 발휘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로 이어진다. 마음 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생생하게 꿈 꿀 차례다.
VD기법은 말 그대로 기법, 즉 수단에 불과하다. 어느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여러 교통 수단이 있듯이 굳이 VD기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꿈을 이룰 수 있다. VD "기법"보다 행동과 노력이 더 중요하다. (VD가 아니라 '기법'임에 유의)
천성적으로 VD능력이 부족해서 VD가 R이 안되는 사람들은 대가를 지불해 원하는 것을 얻으면 된다.
기상 직후와 취침 적전에 VD를 하면 효과가 좋은데 사람이 최면에 잘 걸릴 때 흐르는 알파파가 흐르기 때문이다. 단 나머지 시간에 꿈을 이루기 위한, 확신에 찬 행동 VD를 해야 한다. 성공하려면 먼저 나 자신을 감동시켜야 한다. 무시무시한 대가 지불을 기꺼이 감내해야 한다. 그러면 내 안에 확신이 생긴다.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확신이다. 노력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순도 100%의 Vivid Dream이 기적을 만들어낸다. 노력은 확신을 만들어내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무시무시한 대가 지불을 하는 이유는 대가 지불 자체에 기적을 만드는 힘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대가 지불이 기적을 만드는 힘을 가진 확신을 만들기 때문이다.
노력이 성공의 비결은 아니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 중에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노력은 기본이고 여기에 더해 꿈을 어떻게 그리느냐, 성공 VD를 얼마나 강렬하게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VD를 하면 운명처럼 기회가 찾아온다. 자신을 성공의 세계로 이끌어 줄 능력을 가진 귀인을 만나기 위한 실제적인 행동을 전혀 취하지 않았는데 VD로 인해 기적처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생각을 우주로 한 번만 전송하고 기분 좋은 감정을 느껴야 한다? VD는 처절하고 치열해야 한다. 기분 좋은 생각 따위는 느낄 수 없다. 목숨을 건 각오만이 있을 뿐이다. 우주 따위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다. 생생하게 꿈꾸다가 안되면 꿈을 이루고픈 장소로 쳐들어가기까지 해야 한다. 장난도 아니고 놀이도 아니다. 그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다.
CEO가 되고 싶으면 물리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시간을 내 되고픈 CEO의 사무실을 찾아가고, 자신의 능력으로 불가능해보이는 어떤 사람과 사귀고 결혼하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지혜롭게 접근하면서 VD를 실천하라. 사진 VD를 하면서 '이것을 얻으려면 나는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 '내가 이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이 되려면 지금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물어라.
대가 지불 없는 성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생하게 꿈꾸는 사람은 절대로 대충 살 수 없다. 앉아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릴 수 없다.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해도 행복하고 감나무를 수천 수만 그루씩 심는 사람이요, 수억 개의 감을 따서 세상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사람이다.
바르셀로나 올림픽 수영 3관왕 니콜 헤즐렛 "나는 18년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최고의 자리인 1등 단상에 종종 올랐다. 그때마다 나는 아래 단상에 있는 사람들을 보게 되었고, 내가 그들을 어떻게 이겼는지 의아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나는 나 자신에게 그런 질문을 던진 순간 바로 해답을 찾았다. 내가 그들보다 훨씬 더 열심히 훈련했던 것이다... 나는 수영을 할 때마다 기록을 향상시켰다. 매일 기록을 경신하는 내 자신을 나조차도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나는 통증은 물론이고 피로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올림픽에 나가서는 내가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훈련했는지 내 자신이 잘 알았기에 '나는 이길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갖고 출발선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내 믿음대로 3관왕이 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자신이 스스로의 일에 100% 전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식함으로써 생긴다."
믿음, 신념, 긍정적인 생각, 적극적인 사고 방식, VD등으로 표현되는 인간의 무의식적 사고의 힘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을 경주하는 자기 자신을 볼 때 100%의 힘을 발휘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로 이어진다. 마음 뿐만 아니라 몸으로도 생생하게 꿈 꿀 차례다.
2011년 11월 25일 금요일
독학의 권유
공부에도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이 꼭 성인이 되기 전 학생 시기만을 지칭하지는 않는다. '때'는 일종의 마음가짐이다. '공부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드는 순간을 놓치지 말라는 의미이다. 외부 요인때문에 억지로 무언가를 해야 할 때는 그것을 일(work)로 느끼지만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할 때는 놀이(play)로 느끼게 된다.
다른 욕망들을 누르고 책상에 앉을 경우 집중하지 못할 뿐더러 온전히 공부에 마음을 쏟지 못한다. 하지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공부를 하게 된다면 자신도 놀랄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어 귀찮음과 번거로움은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게 된다.
단, 너무 완벽한 마음과 자세, 환경을 기다리며 미루기보다는 조금이라도 관심이 갈 때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절대 놓치지 마라.
'무슨 일이든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하기 싫은 사람은 구실을 찾아낸다'
바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지금보다 현명하게 시간을 쪼개 쓸 필요는 있다. 죽은 시간(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하라.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버릇처럼 내뱉는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시간이 주어져도 결코 제 시간에 일을 마무리하지 못한다.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
억지로 '아침형 인간'이 되려 하지 마라. 자신이 잘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찾고 짧은 시간에도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인간의 뇌는 적어도 4회 이상 반복해 학습한 것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할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오래 각인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30개의 영단어를 외울 때 3시간동안 연속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30분씩 5번에 걸쳐서 공부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쓰면서 공부하는 것은 쓰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뿐 아니라 반복할 때마다 쓸 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노력에 비해 공부량이 많지 않아 비효율적이다.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느라 뒤로 넘어가질 못한다고 하는데, 작은 부분은 모르고 넘어가도 계속해서 다음 부분을 읽다가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 완독을 끝내고 나서 두번째 읽을 때는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진다.
읽은 책을 되풀이해서 또 읽기가 지겹게 느껴지거나 공부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아 조바심이 느껴질 때: 1-2-3 법칙.
1. 1번째 읽을 때는 소설책 읽듯 술술 읽는다.
소설책을 읽거나 영화를 볼 때 도중에 모르는 것이 나온다고 해서 곧바로 사전을 뒤져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 한 두 문장에 한 번씩 멈춰서다보면 제대로 읽기도 전에 지쳐버릴 뿐더러 읽는 것 자체가 싫어진다.
2. 2번째 읽을 때는 인과 관계를 살피면서 읽는다.
두번째부터는 반복 학습이다. 이번에도 소설책 읽듯이, 그러나 처음보다는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인과 관계를 살피며 읽되 억지로 의미를 찾지는 않아도 된다.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흐름이므로 이를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집중해서 읽는다. 모르는 것은 앞뒤 문맥으로 미루어 읽고 고민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일단 그냥 넘어간다.
3. 3번째 읽어도 이해되지 않는 것은 표시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3번이란 한 문장은 되풀이해서 읽는 것을 말한다. 3번을 읽었는데도 이해되지 않으면 그냥 넘긴다. 단 포스트잇이나 볼펜으로 간략하게 표시만 해둔다. 그리고 체크해둔 부분은 잠자기 전에 떠올려보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실생활 속에 대입해본다.
3번은 가장 최소한의 횟수. 5-6회독을 기본으로 10회독까지. 큰 틀을 보고 책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은 후 세부적 내용 보기 시작. 깊이 있는 공부가 되는 때도 바로 그 시점.
물이 끓기 위해서는 온도의 임계점인 섭씨 100도에 이르러야 하며 임계점에서 약간만 모자라도 물은 끓지 않는다. 공부도 마찬가지여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임계점을 향해 가기까지는 뼈를 깎는 고통이 수반되지만 일단 임계점만 넘고 나면 가속도가 붙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공부하는 도중 집중이 잘 되지 않거나 따분하게 느껴질 때는 과감히 다른 방식을 도입해 보는 것도 좋다. 다른 과목을 공부하거나, 휴식의 개념으로 책을 읽고 영화를 보는 식으로 공부의 경계를 풀어준다.
뇌에게 쉴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를 하면 뇌가 스스로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린다. 비즈니스 컨설턴트 조승연은 '20분마다 과목 바꿔 공부'함으로써 두뇌의 다른 부분을 사용, 좌뇌와 우뇌 활동의 균형을 맞추었다. 한 과목만을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 공부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단 5분을 공부하더라도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 그 시간 안에 공부한 지식은 최대한 오래 자신의 것으로 남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오감을 넘어 육감을 만족시켜라. 묵독은 시각으로만 기억하기 때문에 1차원적인 기억이다. 하지만 소리내어 읽다보면 청각 기억을 추가하게 되는 데다 입술을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다차원적인 기억이 가능해진다. 배운 것을 오래 기억하고 응용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몸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뇌를 활성화시킨다. 몸을 움직이는 것이 열과 피의 순환을 돕고 뇌에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분명한 사고력과 집중력을 갖게 해 주는 것이다. 또한 일정한 리듬과 박자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가만히 있을 때보다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너무 어려운 부분을 공부하게 되면 멍해지거나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는 경우가 있다. 그럴수록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공부해서 온 몸에 자극을 줄 필요가 있다. 특히 절대 몸과 입을 가만히 둬서는 안된다.
어설프게 아는 것을 경계하라. 어렴풋이 아는 것은 사람을 자만하고 나태하게 만들어 독이 된다. 모르는 것은 공부해서 알도록 만들면 되지만 어렴풋이 아는 것은 잘못된 지식을 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바로잡는 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지식은 막대한 손해를 불러올 수 있다. 공부에 있어 자기 검증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자신의 수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어떤 부분에 취약한지,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대비책을 세울 수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모르는 것은 공부하면 되지만 어설프게 안답시고 공부하기를 소홀히 하면 진실을 알기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누가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느냐는 '용량' 싸움에서 이제는 같은 정보를 누가 더 창의적으로 발전적으로 '해석'하느냐에 승부가 결정된다. 방대한 정보를 머리에 넣고 있더라도 이를 자신의 것으로 재해석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암기도 꼭 중요한 사실은 머리 속에 넣어두어야겠지만,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억지로 우겨넣으면 애써 익힌 지식들을 쉽사리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이해를 하면서 암기하면 좀처럼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우고자 하는 부분을 충분히 반복함으로써 이해를 통해 암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러번 읽다보면 애써 외우려 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입력된다.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여러 번 보다보면 외우려 하지 않아도 대사나 상황들이 저절로 외워지듯이 공부 역시 애쓰면서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외워지게 마련이다. 이렇게 하면 억지로 외운 것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물론이고 외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처음 읽을 때는 이해만, 두 번째 읽을 때부터 암기할 부분에 밑줄, 세 번째 읽을 때는 그 부분을 특히 유의해서 읽는다. 이런 식으로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새겨지게 된다. 암기와 이해는 상호 보완적이다. 이해는 쉽게 암기할 수 있게 하고 암기는 이해를 완성시켜 준다.
"목적 없는 공부는 기억에 해가 될 뿐이며, 머리 속에 들어온 어떤 것도 간직하지 못한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뭔가 결심하게 되면 그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당장의 불편함은 너무나도 큰 데 반해 공부는 꾸준히 오래 해야 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쉽게 포기하고 공부할 마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분명한 목표 의식은 당장의 유혹보다 더 큰 결과를 위해 참고 기다리는 것을 가능케 한다. 목표는 자신만의 것이어야 하며 특별해야 한다.
목표 의식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든 무작정 덤벼들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꾸준히 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한다. 또한 자신의 노력을 통해 성취감 맛보기를 즐긴다.
계획이라는 것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계획은 곧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진짜 목표는 공부하는 것이지 계획 세우는 게 아니다.
계획을 촘촘히 세워도 실제로 공부를 하다보면 수정되거나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것을 무시하고 억지로 공부하게 되면 다음 날까지 그 영향이 미친다. 오늘의 피곤이 내일로 넘어가면서 최대한의 집중력을 끌어낼 수가 없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계획을 수정하는데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돌아와 쌓인다. 달력에 그 날의 목표를 적어두는 정도로 충분하다.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되 그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지나치게 큰 목표를 설정하면 실행 자체도 어렵지만, 하는 사람도 지치게 된다. 이는 좌절감과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져 자칫 잘못하면 다시 공부할 마음을 먹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 꿈은 크게 갖되, 목표 달성 수치는 작게 쪼개는 것이 꿈을 달성하는 데 더 현실적이다. 장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 가능한 단기 목표를 먼저 세워야 한다. 작은 성취감들이 모이면 보다 쉽게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합격자들의 수기를 볼 때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정신력에 집중하고, 공부법을 그대로 베끼지 마라. 개개인의 체력과 스타일, 부족한 부분에 맞게 스스로가 설계해야 하는 부분이다. 자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독서할 시간을 내기란 정말이지 쉽지 않다. 그러니 가능한 한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버려라. 조금씩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전체를 대충 읽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눈길이 가는 곳에, 언제든지 짬짬이 책을 펼칠 수 있는 곳에 책을 놔두고 자연스럽게 읽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를 나온 순간부터 더는 배우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는 데 정말 필요한 배움은 학교 졸업과 함께 시작된다. 공부는 하고 싶지만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면 된다.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지낼 시간도 부족한데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할 필요는 없다. 또 반드시 무언가를 달달 외운다든지 시험을 봐야하는 것은 아니며 어떤 방식이든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 그것이 참된 공부이다. 좋아하는 공부를 하게 되면 뇌의 파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이렇게 한 번 안정된 뇌파는 이후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뒤이어 싫어하는 과목을 공부했을 때도 계속 유지된다. 좋아하기 때문에 오래할 수 있고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실패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내성이 없어 남들과 똑같은 충격에도 더 큰 상처를 입고 헤어 나오지 못한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큰 성공을 이룰 수 없다. '또 실패하면 어쩌지'가 아니라 '전에 포기했으니까 다시는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겠다'로 생각.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끊임없이 실전에 도전해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해보자. 실전 체험은 공부만 해서 얻기 힘든 부분들을 얻게 해준다. 그리고 실전에 익숙해지게 해 긴장과 두려움을 없애주어 실전에서 연습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준다.
완벽주의를 버려라. 이해가 되든 안되든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절대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공부하다가 잠깐 쉬었다고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이 완벽하게 지워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고 과감하게 공부하다 멈췄던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자.
요약 노트를 만들었다고 해서 노트라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그 내용까지 머릿 속에 있다는 것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오래 공부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 때문에 억지로 긴 시간을 공부에 매달려봤자 공부 능률도 오르지 않을 뿐더러 엄청난 스트레스만 받게 된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공부를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식하게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되어 두뇌에 손상을 입힐 뿐 아니라 공부한 것들이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는 것을 막는다. 다른 사람들의 공부 시간, 공부양을 따라잡겠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람마다 얼굴, 성격, 관심사가 다르듯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다르다. 독학은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할 수 있어서 바람직한 것이다.
스토리텔링 적극 활용-기억하고자 하는 사실에 이야기가 곁들여지면 훨씬 더 쉽게 받아들이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어떤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 속에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을 대입해보면 상식선에서 답을 유추해볼 수 있다. 교과서도 연관성이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하나의 이야기로 생각한다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휴식 시간을 아까워하지 마라. 공부는 장기 프로젝트이고, 꾸준히 하는 것만큼이나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독거리는 것도 중요하다. 공부량과 공부 시간이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다. 휴식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회복 및 몸과 마음이 다시금 공부할 수 있는 상태로 재정비하는 개념이다. 휴식을 취하면 기억력과 능률을 향상시키는 세로토닌이 분비되며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경우 뇌가 잠자는 것으로 인식해 습득했던 정보를 분류하고 처리한다.
취미 활동을 포기하지 말라. 누구나 마음 속에 청개구리 본능을 숨기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억제하려 들면 더 하고 싶어지고 호기심이 생긴다.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최악의 사태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일정 시간 취미 활동을 하면 취미 활동은 그 나름대로 즐겁게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 후 좋은 기분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된다.
하루 10분 정도는 운동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공부할 때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이 그런 자투리 시간들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시간은 개별적으로 있을 때는 작지만 6개월이나 1년을 모으면 어마어마한 사건이 된다. 운동은 건강 뿐만 아니라 뇌의 전두엽의 기능을 향상시켜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생활 속에서 운동이 될만한 것을 찾는다든지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이라도 해서 조금씩이라도 바꿔나가려는 의지를 가지자.
머릿 속으로 아는 것과 남에게 설명하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면 내가 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를 확실히 깨닫게 된다. 그 날 공부한 내용을 남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공부는 했지만 아직까지 그 내용은 내 것이 아닌 것이다. 남에게 말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정확히 알고 있는지 여부와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다른 욕망들을 누르고 책상에 앉을 경우 집중하지 못할 뿐더러 온전히 공부에 마음을 쏟지 못한다. 하지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 공부를 하게 된다면 자신도 놀랄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되어 귀찮음과 번거로움은 얼마든지 극복해 낼 수 있게 된다.
단, 너무 완벽한 마음과 자세, 환경을 기다리며 미루기보다는 조금이라도 관심이 갈 때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절대 놓치지 마라.
'무슨 일이든 하고 싶은 사람은 방법을 찾아내고 하기 싫은 사람은 구실을 찾아낸다'
바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지금보다 현명하게 시간을 쪼개 쓸 필요는 있다. 죽은 시간(자투리 시간)을 적극 활용하라.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버릇처럼 내뱉는 사람들은 아무리 많은 시간이 주어져도 결코 제 시간에 일을 마무리하지 못한다.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의지의 문제.
억지로 '아침형 인간'이 되려 하지 마라. 자신이 잘 집중할 수 있는 시간대를 찾고 짧은 시간에도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인간의 뇌는 적어도 4회 이상 반복해 학습한 것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기억해야 할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오래 각인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30개의 영단어를 외울 때 3시간동안 연속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30분씩 5번에 걸쳐서 공부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쓰면서 공부하는 것은 쓰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뿐 아니라 반복할 때마다 쓸 수도 없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노력에 비해 공부량이 많지 않아 비효율적이다.
모르는 단어나 문장이 있으면 그 부분만 반복해서 읽느라 뒤로 넘어가질 못한다고 하는데, 작은 부분은 모르고 넘어가도 계속해서 다음 부분을 읽다가 이해되는 경우가 많다. 첫번째 완독을 끝내고 나서 두번째 읽을 때는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진다.
읽은 책을 되풀이해서 또 읽기가 지겹게 느껴지거나 공부 성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아 조바심이 느껴질 때: 1-2-3 법칙.
1. 1번째 읽을 때는 소설책 읽듯 술술 읽는다.
소설책을 읽거나 영화를 볼 때 도중에 모르는 것이 나온다고 해서 곧바로 사전을 뒤져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 한 두 문장에 한 번씩 멈춰서다보면 제대로 읽기도 전에 지쳐버릴 뿐더러 읽는 것 자체가 싫어진다.
2. 2번째 읽을 때는 인과 관계를 살피면서 읽는다.
두번째부터는 반복 학습이다. 이번에도 소설책 읽듯이, 그러나 처음보다는 좀 더 심혈을 기울여서 인과 관계를 살피며 읽되 억지로 의미를 찾지는 않아도 된다. 읽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흐름이므로 이를 깨뜨리지 않는 선에서 집중해서 읽는다. 모르는 것은 앞뒤 문맥으로 미루어 읽고 고민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일단 그냥 넘어간다.
3. 3번째 읽어도 이해되지 않는 것은 표시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3번이란 한 문장은 되풀이해서 읽는 것을 말한다. 3번을 읽었는데도 이해되지 않으면 그냥 넘긴다. 단 포스트잇이나 볼펜으로 간략하게 표시만 해둔다. 그리고 체크해둔 부분은 잠자기 전에 떠올려보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실생활 속에 대입해본다.
3번은 가장 최소한의 횟수. 5-6회독을 기본으로 10회독까지. 큰 틀을 보고 책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은 후 세부적 내용 보기 시작. 깊이 있는 공부가 되는 때도 바로 그 시점.
물이 끓기 위해서는 온도의 임계점인 섭씨 100도에 이르러야 하며 임계점에서 약간만 모자라도 물은 끓지 않는다. 공부도 마찬가지여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임계점을 넘어야 한다. 임계점을 향해 가기까지는 뼈를 깎는 고통이 수반되지만 일단 임계점만 넘고 나면 가속도가 붙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공부하는 도중 집중이 잘 되지 않거나 따분하게 느껴질 때는 과감히 다른 방식을 도입해 보는 것도 좋다. 다른 과목을 공부하거나, 휴식의 개념으로 책을 읽고 영화를 보는 식으로 공부의 경계를 풀어준다.
뇌에게 쉴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공부를 하면 뇌가 스스로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린다. 비즈니스 컨설턴트 조승연은 '20분마다 과목 바꿔 공부'함으로써 두뇌의 다른 부분을 사용, 좌뇌와 우뇌 활동의 균형을 맞추었다. 한 과목만을 지속적으로 오랜 시간 공부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단 5분을 공부하더라도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 그 시간 안에 공부한 지식은 최대한 오래 자신의 것으로 남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오감을 넘어 육감을 만족시켜라. 묵독은 시각으로만 기억하기 때문에 1차원적인 기억이다. 하지만 소리내어 읽다보면 청각 기억을 추가하게 되는 데다 입술을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다차원적인 기억이 가능해진다. 배운 것을 오래 기억하고 응용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몸을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몸을 움직이는 것은 뇌를 활성화시킨다. 몸을 움직이는 것이 열과 피의 순환을 돕고 뇌에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분명한 사고력과 집중력을 갖게 해 주는 것이다. 또한 일정한 리듬과 박자에 맞춰 몸을 움직이면 가만히 있을 때보다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너무 어려운 부분을 공부하게 되면 멍해지거나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는 경우가 있다. 그럴수록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 공부해서 온 몸에 자극을 줄 필요가 있다. 특히 절대 몸과 입을 가만히 둬서는 안된다.
어설프게 아는 것을 경계하라. 어렴풋이 아는 것은 사람을 자만하고 나태하게 만들어 독이 된다. 모르는 것은 공부해서 알도록 만들면 되지만 어렴풋이 아는 것은 잘못된 지식을 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바로잡는 데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뿐만 아니라 잘못된 지식은 막대한 손해를 불러올 수 있다. 공부에 있어 자기 검증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다. 자신의 수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어떤 부분에 취약한지, 어떤 부분을 더 공부해야 하는지 알고 대비책을 세울 수 있다. 자신에게 솔직해지자. 모르는 것은 공부하면 되지만 어설프게 안답시고 공부하기를 소홀히 하면 진실을 알기는 더더욱 어려워진다.
누가 더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느냐는 '용량' 싸움에서 이제는 같은 정보를 누가 더 창의적으로 발전적으로 '해석'하느냐에 승부가 결정된다. 방대한 정보를 머리에 넣고 있더라도 이를 자신의 것으로 재해석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암기도 꼭 중요한 사실은 머리 속에 넣어두어야겠지만, 전체적인 흐름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억지로 우겨넣으면 애써 익힌 지식들을 쉽사리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이해를 하면서 암기하면 좀처럼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우고자 하는 부분을 충분히 반복함으로써 이해를 통해 암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러번 읽다보면 애써 외우려 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입력된다.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여러 번 보다보면 외우려 하지 않아도 대사나 상황들이 저절로 외워지듯이 공부 역시 애쓰면서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면 외워지게 마련이다. 이렇게 하면 억지로 외운 것보다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물론이고 외워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처음 읽을 때는 이해만, 두 번째 읽을 때부터 암기할 부분에 밑줄, 세 번째 읽을 때는 그 부분을 특히 유의해서 읽는다. 이런 식으로 반복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새겨지게 된다. 암기와 이해는 상호 보완적이다. 이해는 쉽게 암기할 수 있게 하고 암기는 이해를 완성시켜 준다.
"목적 없는 공부는 기억에 해가 될 뿐이며, 머리 속에 들어온 어떤 것도 간직하지 못한다"-레오나르도 다 빈치
뭔가 결심하게 되면 그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한다. 그러나 당장의 불편함은 너무나도 큰 데 반해 공부는 꾸준히 오래 해야 그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때문에 쉽게 포기하고 공부할 마음을 잃어버리게 된다. 분명한 목표 의식은 당장의 유혹보다 더 큰 결과를 위해 참고 기다리는 것을 가능케 한다. 목표는 자신만의 것이어야 하며 특별해야 한다.
목표 의식이 높은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하든 무작정 덤벼들지 않는다. 나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꾸준히 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한다. 또한 자신의 노력을 통해 성취감 맛보기를 즐긴다.
계획이라는 것은 실현 가능해야 한다. 계획은 곧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진짜 목표는 공부하는 것이지 계획 세우는 게 아니다.
계획을 촘촘히 세워도 실제로 공부를 하다보면 수정되거나 실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것을 무시하고 억지로 공부하게 되면 다음 날까지 그 영향이 미친다. 오늘의 피곤이 내일로 넘어가면서 최대한의 집중력을 끌어낼 수가 없게 되어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계획을 수정하는데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로 돌아와 쌓인다. 달력에 그 날의 목표를 적어두는 정도로 충분하다.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되 그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
지나치게 큰 목표를 설정하면 실행 자체도 어렵지만, 하는 사람도 지치게 된다. 이는 좌절감과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져 자칫 잘못하면 다시 공부할 마음을 먹기 어려워질 수도 있다. 꿈은 크게 갖되, 목표 달성 수치는 작게 쪼개는 것이 꿈을 달성하는 데 더 현실적이다. 장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실행 가능한 단기 목표를 먼저 세워야 한다. 작은 성취감들이 모이면 보다 쉽게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합격자들의 수기를 볼 때 공부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정신력에 집중하고, 공부법을 그대로 베끼지 마라. 개개인의 체력과 스타일, 부족한 부분에 맞게 스스로가 설계해야 하는 부분이다. 자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독서할 시간을 내기란 정말이지 쉽지 않다. 그러니 가능한 한 짧은 시간이라도 자주,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은 버려라. 조금씩이라도 제대로 읽는 것이 전체를 대충 읽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다. 눈길이 가는 곳에, 언제든지 짬짬이 책을 펼칠 수 있는 곳에 책을 놔두고 자연스럽게 읽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를 나온 순간부터 더는 배우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삶을 살아가는 데 정말 필요한 배움은 학교 졸업과 함께 시작된다. 공부는 하고 싶지만 무슨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면 된다.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하고 지낼 시간도 부족한데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할 필요는 없다. 또 반드시 무언가를 달달 외운다든지 시험을 봐야하는 것은 아니며 어떤 방식이든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 그것이 참된 공부이다. 좋아하는 공부를 하게 되면 뇌의 파장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이렇게 한 번 안정된 뇌파는 이후의 활동에도 영향을 미쳐 뒤이어 싫어하는 과목을 공부했을 때도 계속 유지된다. 좋아하기 때문에 오래할 수 있고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
실패에 대한 경험이 없으면 내성이 없어 남들과 똑같은 충격에도 더 큰 상처를 입고 헤어 나오지 못한다. 실패를 두려워한다면 큰 성공을 이룰 수 없다. '또 실패하면 어쩌지'가 아니라 '전에 포기했으니까 다시는 그 어떤 것도 포기하지 않겠다'로 생각. 준비가 되지 않았더라도 끊임없이 실전에 도전해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해보자. 실전 체험은 공부만 해서 얻기 힘든 부분들을 얻게 해준다. 그리고 실전에 익숙해지게 해 긴장과 두려움을 없애주어 실전에서 연습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준다.
완벽주의를 버려라. 이해가 되든 안되든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절대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 공부하다가 잠깐 쉬었다고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이 완벽하게 지워져 있는 것은 아니므로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고 과감하게 공부하다 멈췄던 부분부터 다시 시작하자.
요약 노트를 만들었다고 해서 노트라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그 내용까지 머릿 속에 있다는 것을 보증하지는 않는다.
오래 공부해야 할 것 같은 압박감 때문에 억지로 긴 시간을 공부에 매달려봤자 공부 능률도 오르지 않을 뿐더러 엄청난 스트레스만 받게 된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공부를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식하게 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분비되어 두뇌에 손상을 입힐 뿐 아니라 공부한 것들이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는 것을 막는다. 다른 사람들의 공부 시간, 공부양을 따라잡겠다고 생각하지 마라. 사람마다 얼굴, 성격, 관심사가 다르듯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다르다. 독학은 자기 페이스대로 공부할 수 있어서 바람직한 것이다.
스토리텔링 적극 활용-기억하고자 하는 사실에 이야기가 곁들여지면 훨씬 더 쉽게 받아들이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다. 어떤 상황을 설정하고 그 상황 속에 이해되지 않았던 것들을 대입해보면 상식선에서 답을 유추해볼 수 있다. 교과서도 연관성이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하나의 이야기로 생각한다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고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휴식 시간을 아까워하지 마라. 공부는 장기 프로젝트이고, 꾸준히 하는 것만큼이나 지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독거리는 것도 중요하다. 공부량과 공부 시간이 반드시 비례하는 건 아니다. 휴식은 시간 낭비가 아니라 회복 및 몸과 마음이 다시금 공부할 수 있는 상태로 재정비하는 개념이다. 휴식을 취하면 기억력과 능률을 향상시키는 세로토닌이 분비되며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경우 뇌가 잠자는 것으로 인식해 습득했던 정보를 분류하고 처리한다.
취미 활동을 포기하지 말라. 누구나 마음 속에 청개구리 본능을 숨기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억제하려 들면 더 하고 싶어지고 호기심이 생긴다. 그런 생각들 때문에 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하고 싶은 일도 마음껏 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최악의 사태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일정 시간 취미 활동을 하면 취미 활동은 그 나름대로 즐겁게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 후 좋은 기분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된다.
하루 10분 정도는 운동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공부할 때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이 그런 자투리 시간들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 시간은 개별적으로 있을 때는 작지만 6개월이나 1년을 모으면 어마어마한 사건이 된다. 운동은 건강 뿐만 아니라 뇌의 전두엽의 기능을 향상시켜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생활 속에서 운동이 될만한 것을 찾는다든지 간단한 스트레칭 동작이라도 해서 조금씩이라도 바꿔나가려는 의지를 가지자.
머릿 속으로 아는 것과 남에게 설명하는 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다. 생각을 말로 표현하면 내가 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를 확실히 깨닫게 된다. 그 날 공부한 내용을 남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공부는 했지만 아직까지 그 내용은 내 것이 아닌 것이다. 남에게 말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정확히 알고 있는지 여부와 더 공부해야 할 부분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바빌론 부자들의 돈 버는 지혜
어떤 부자가 멋진 저택을 짓는다면 벽돌 상인, 인부, 예술가 등 그 저택을 짓는데 땀을 쏟은 사람들에게 일정한 몫이 돌아간다. 그러나 저택이 완성된 후에는 저택을 짓는데 지불한 액수보다 더 높은 가치가 매겨지고 그 저택이 들어선 땅도 공터로 있을 때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 매겨지게 된다. 재산은 그런 식으로 불어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1. 내가 벌어들인 돈의 일부는 무조건 저축한다. 나를 위해서!
적어도 10분의 1. 틈나는대로 중얼거려 가슴에 새기기. 수입의 10분의 9만으로 살아도 생활은 예전보다 궁핍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돈을 저축하겠다고 궁핍하게 살지는 말라. 또 푼돈이라도 자선 단체에 기부하라. 그것이 안전 장치가 되어 줄 것이다.
2. 지출을 관리한다.
우리가 '불가피한 지출'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욕망을 억제하지 않으면 불가피한 지출이 증가한다. 불가피한 지출과 욕구를 혼동해서는 안된다. 생활 습관을 냉정하게 살표보고 줄이거나 아예 없앨 수 있는 지출을 찾아낸다. 욕구를 써보고 반드시 필요한 것, 9할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을 신중히 골라낸 후 선택되지 않은 것은 지우고 잊는다.
3. '돈이 돈을 만드는 법'을 배운다.
지나친 고리(高利)를 제시하는 사기꾼에게 넘어가지 말고 합당한 사람(돈을 다루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모은 돈을 수익이 적더라도 안전한 곳에 투자한다. 한 사람의 재산은 지갑에 넣고 다니는 돈의 액수가 아니라 신중하게 투자한 수입원, 즉 계속해서 지갑을 채워줄 수 있는 황금 물줄기에 있다. 어느 정도까지 모이면 그 때부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게 돈이다.
4. 돈을 지켜라.
투자의 1원칙=원금의 안정성. 원금을 안전하게 지켜줄 곳에, 언제라도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곳에, 적정한 이자를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 투자. 투자할 곳을 결정할 때 자신의 지혜를 지나치게 과신하지 마라. 해당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은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라. 본인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나 경험 있는 사람이 추천하지 않는 분야에 투자하는 사람은 황금을 지킬 수 없을 것이다. 일확천금을 꿈꾸거나 자신의 미숙함을 깨닫지 못한채 덧없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도 마찬가지다.
5. 당신의 집을 가져라.
적정한 액수를 준비해두되 그래도 부족하다면 빌려라. 자신의 땅과 집을 사고 전에 지불하던 집세 정도를 이자를 갚는데 쓴다면 곧 빚을 청산하고 집 주인이 될 수 있다. 임대료에서 벗어날 수 있어 생활비가 줄어든다.
6. 미래의 수입원을 찾아라.
정기적으로 적은 돈을 투자하는 것도 놀라운 수익을 낼 수 있다. 조금씩 모아서 큰 돈을 만들어라.
7. 돈 버는 능력을 키워라.
돈을 더 벌겠다는 열망, 어떤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구체적인 꿈. 작은 꿈을 성취하는 방법부터 착실히 배워 나간다. 큰 돈을 벌어들이는 데 필요한 방법을 배우기 위한 절차로 생각. 과정이 필요. 무엇보다 현재 종사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 직업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 계속해서 나에게 필요한 재주를 가진 사람을 찾아다니며 배워라.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어떤 일을 할 때 노력하는 시간과 횟수가 늘어날수록 수익을 실현시킬 가능성도 아울러 늘어난다. 하지만 도박장의 경우 참여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승리할 확률은 줄어든다. 도박장은 도박장 주인에게 유리하도록 정교하게 계산되어 있다.
노력을 해서 성공한 것도 행운이다. 성공이 우리를 비켜가지 않았다면 그것만으로도 행운. 땀 흘려 일했다고 모두가 성공하지는 않는다.
행운은 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어떤 일에나 시작이 있고 커다란 재산도 한 푼에서 시작된다. 커다란 재산가가 되기 위한 첫 출발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행운이다.
확실한 거래라는 판단이 서면 즉시 돈을 지불하고 그 거래를 종결시켜라. 인간은 나쁜 일은 고집스레 밀고 나아가면서도 좋은 일 앞에서는 이런 저런 생각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행운을 날려보낸다. 첫 판단, 소위 직관력이 가장 훌륭한 판단인 경우가 많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 신속한 행동과 단호한 결정이 필요한 때에 미루지 마라. 행운은 기회를 받아들인 사람에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당신이 친구를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친구의 짐까지 대신 짊어지지는 마라'
가장 안전하게 돈을 빌려주는 방법
① 내가 빌려주는 돈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물건을 담보로 잡는 것.
② 돈 버는 능력을 담보로 잡는 것. (일정한 직업과 일정한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③ 그 사람을 신용하는 친구들에게 보증을 받는 방법.
돈을 빌려주지 말아야 할 사람들
① 심한 갈등에 빠진 사람.
② 아무런 계획 없이 돈을 빌리는 사람.
③ 꿈을 실현시킬 가망이 보이지 않는 사람.
빚을 갚는 법 - 수입의 1할 저축, 7할로 생활, 남은 2할을 쪼개서 돈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꾸준히 갚아나가기.
일을 사랑하고 친구처럼 생각하라. 물론 일은 힘든 것이고 일하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일을 멀리 해서는 안된다. 일은 어떤 경우에도 가장 소중한 친구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1. 내가 벌어들인 돈의 일부는 무조건 저축한다. 나를 위해서!
적어도 10분의 1. 틈나는대로 중얼거려 가슴에 새기기. 수입의 10분의 9만으로 살아도 생활은 예전보다 궁핍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나치게 많은 돈을 저축하겠다고 궁핍하게 살지는 말라. 또 푼돈이라도 자선 단체에 기부하라. 그것이 안전 장치가 되어 줄 것이다.
2. 지출을 관리한다.
우리가 '불가피한 지출'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는데 우리가 욕망을 억제하지 않으면 불가피한 지출이 증가한다. 불가피한 지출과 욕구를 혼동해서는 안된다. 생활 습관을 냉정하게 살표보고 줄이거나 아예 없앨 수 있는 지출을 찾아낸다. 욕구를 써보고 반드시 필요한 것, 9할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것을 신중히 골라낸 후 선택되지 않은 것은 지우고 잊는다.
3. '돈이 돈을 만드는 법'을 배운다.
지나친 고리(高利)를 제시하는 사기꾼에게 넘어가지 말고 합당한 사람(돈을 다루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한다. 모은 돈을 수익이 적더라도 안전한 곳에 투자한다. 한 사람의 재산은 지갑에 넣고 다니는 돈의 액수가 아니라 신중하게 투자한 수입원, 즉 계속해서 지갑을 채워줄 수 있는 황금 물줄기에 있다. 어느 정도까지 모이면 그 때부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게 돈이다.
4. 돈을 지켜라.
투자의 1원칙=원금의 안정성. 원금을 안전하게 지켜줄 곳에, 언제라도 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곳에, 적정한 이자를 확실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곳을 찾아 투자. 투자할 곳을 결정할 때 자신의 지혜를 지나치게 과신하지 마라. 해당 분야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은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라. 본인이 잘 알지 못하는 분야나 경험 있는 사람이 추천하지 않는 분야에 투자하는 사람은 황금을 지킬 수 없을 것이다. 일확천금을 꿈꾸거나 자신의 미숙함을 깨닫지 못한채 덧없는 욕망에 사로잡힌 사람도 마찬가지다.
5. 당신의 집을 가져라.
적정한 액수를 준비해두되 그래도 부족하다면 빌려라. 자신의 땅과 집을 사고 전에 지불하던 집세 정도를 이자를 갚는데 쓴다면 곧 빚을 청산하고 집 주인이 될 수 있다. 임대료에서 벗어날 수 있어 생활비가 줄어든다.
6. 미래의 수입원을 찾아라.
정기적으로 적은 돈을 투자하는 것도 놀라운 수익을 낼 수 있다. 조금씩 모아서 큰 돈을 만들어라.
7. 돈 버는 능력을 키워라.
돈을 더 벌겠다는 열망, 어떤 시련이 닥쳐도 흔들리지 않는 구체적인 꿈. 작은 꿈을 성취하는 방법부터 착실히 배워 나간다. 큰 돈을 벌어들이는 데 필요한 방법을 배우기 위한 절차로 생각. 과정이 필요. 무엇보다 현재 종사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 직업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 계속해서 나에게 필요한 재주를 가진 사람을 찾아다니며 배워라.
행운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어떤 일을 할 때 노력하는 시간과 횟수가 늘어날수록 수익을 실현시킬 가능성도 아울러 늘어난다. 하지만 도박장의 경우 참여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승리할 확률은 줄어든다. 도박장은 도박장 주인에게 유리하도록 정교하게 계산되어 있다.
노력을 해서 성공한 것도 행운이다. 성공이 우리를 비켜가지 않았다면 그것만으로도 행운. 땀 흘려 일했다고 모두가 성공하지는 않는다.
행운은 기회를 놓치지 않은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어떤 일에나 시작이 있고 커다란 재산도 한 푼에서 시작된다. 커다란 재산가가 되기 위한 첫 출발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행운이다.
확실한 거래라는 판단이 서면 즉시 돈을 지불하고 그 거래를 종결시켜라. 인간은 나쁜 일은 고집스레 밀고 나아가면서도 좋은 일 앞에서는 이런 저런 생각에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행운을 날려보낸다. 첫 판단, 소위 직관력이 가장 훌륭한 판단인 경우가 많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라. 신속한 행동과 단호한 결정이 필요한 때에 미루지 마라. 행운은 기회를 받아들인 사람에게, 행동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당신이 친구를 진정으로 돕고 싶다면, 친구의 짐까지 대신 짊어지지는 마라'
가장 안전하게 돈을 빌려주는 방법
① 내가 빌려주는 돈보다 훨씬 값어치 있는 물건을 담보로 잡는 것.
② 돈 버는 능력을 담보로 잡는 것. (일정한 직업과 일정한 수입이 있는 사람들에게)
③ 그 사람을 신용하는 친구들에게 보증을 받는 방법.
돈을 빌려주지 말아야 할 사람들
① 심한 갈등에 빠진 사람.
② 아무런 계획 없이 돈을 빌리는 사람.
③ 꿈을 실현시킬 가망이 보이지 않는 사람.
빚을 갚는 법 - 수입의 1할 저축, 7할로 생활, 남은 2할을 쪼개서 돈을 빌려준 사람들에게 꾸준히 갚아나가기.
일을 사랑하고 친구처럼 생각하라. 물론 일은 힘든 것이고 일하기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 때문에 일을 멀리 해서는 안된다. 일은 어떤 경우에도 가장 소중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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